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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열 [1125826] · MS 2022 · 쪽지

2023-06-11 21:48:58
조회수 2,689

의대 열풍 주요 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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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약대가 peet 사라지고 입시계에 들어오게 되면서


선택 폭 넓어지니 그게 오히려 의대 열풍이 불게 된듯??



+ sns 영향력으로 의사 수입에 대해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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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peless Romantic · 1071435 · 23/06/11 21:52 · MS 2021

    피트는 영 상관없는듯..

  • 07쌉게이 · 1179654 · 23/06/11 22:03 · MS 2022

    서라운딛 바이 커플스 올 더 타임~

  • 메디컬매니아 · 906567 · 23/06/12 00:30 · MS 2019

    정확히 말하자면 의대 열풍이 아니라 메디컬 열풍이라 해야겠죠 의대 열풍은 이미 오래된 얘기라 새삼스러운게 아닌데 자꾸 없었던게 최근에 생긴것 처럼 의대 열풍이라 메스컴에서 떠들어대니 오히려 더 심해지는듯 보이네요
    이건 명백히 약대 입시 부활로 인해 범메디컬 풀이 넓어지면서 전과 같은 백분위로 학벌을 올릴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 이유로 당연히 n수 열풍이 생겨날수 밖에 없었고. 사실 뭐 이런 나비효과는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부분인건데 자꾸 새삼스럽게 의대 열풍 때문에 n수생이 늘어난것 처럼 말하는건 그냥 이유없이 뭐라도 꼬투리 잡아 까고 싶은거라 봐야죠

  • 정희사랑 · 1020027 · 23/06/12 16:35 · MS 2020

    예전에는 n수 해도 의대,치대 쉽지 않으니 포기하던 인원들도 지금은 안돼도 약대는 가능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도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