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축 어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3298425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이번 28번 설명할 때 s축 쓰시는 분들도 있던데 s축은 무엇인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3298425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이번 28번 설명할 때 s축 쓰시는 분들도 있던데 s축은 무엇인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매개축을 t_n 축 해서 대응시키는 걸로 알고있어요
x->t_1…t_n->y
아하 그럼 y=f(g(x))를 바라볼 때는 x->t_1->y 로 이해해보고 y=f(g(h(x)))를 바라볼 때는 x->t_1->t_2->y로 이해해보고 이런 식으로 n개의 함수가 합성된 함수를 해석할 때 n개의 매개축을 도입한다는 뜻에서의 n축인 건가요?
네 김현우t가 n축 만드신 걸로 알고있는데 수업 때 직접 얘기하신거에요
감사드립니다, 평가원 문항의 경우 웬만해선 f(g(x))와 같은 상황으로 출제된다는 점에서 n축보다 1축이 정확할 수도 있겠네요 ㅋㅋ
가형 시절에 만들어진거라 2,3도 썼지만 사실상 지금은 1축이죠 ㅋㅋ
가형 기출 문항 중에 함수가 2~3개 합성된 상황이 있었나요?
기출중에 2,3개가 합성된 걸로 풀 때 유리한 문제는 없습니다. 사실 n축이 핫했던 이유는 가형시절 사설모고에서 3,4개 합성 그중에서도 f(구해야하는함수)가 맨 처음이나 마지막이 아닌 가운데에 있을 때 n축이 유용합니다. 가령 e^x ◦ sinx ◦ f(x)는 e^sinx를 충분히 그려내어 합성과정을 한번 줄일 수 있지만, e^x ◦ f(x) ◦ sinx 는 동시에 대응을 살펴야하니까요. 아직까지 f가 가운데에 합성된 경우는 출제된 적이 없긴 합니다.
아하 이해했습니다! 이번 28번 좌변의 함수에 sin(x) 같은 것이 합성되었다면 써볼 만했겠군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