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최상위 모의평가 시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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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모의고사 시행중인데 메인에 안뜨네요 ;;
개빡 ㅡㅡ
오르비큐 시험일정 들어가서 응시할 수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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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풀었져요
짱
문제, 난이도 어떤가요 ㅎㅎ
문제는 되게 좋았고
난이도는 작년 수능보다 꽤 어려웠어요
제 체감으로는 1컷 42 혹은 43 정도?
점수 어디서 확인하죠?
마이페이지 가보세요
메인에 안뜨다니 ㄷㄷ. 오르비q 담당자분 반성하시길 -_-;;;
저도 정말 황당하네요 ㅠㅠㅠ 끝날때까지 메인에 안뜨다니
까먹고있다가 늦게들어갔네요ㅠㅠ 풀긴 풀었어요ㅎㅎ 문제 좋은거같아요ㅎㅎ
고맙습니다ㅎㅎ
좀 어렵네요.. 퀄리티는 좋습니다. 제가 부족한게 뭔지 알려주는 시험이 된듯..
고맙습니다! A형은 쉬운 시험이었고 B형에 헬게이트 오픈할 예정이에요 ㅋㅋㅋㅋ B형도 꼭 참여해주세요!
문제는 진짜 좋은데 제가 부족한 부분이 많네요ㅠㅠ
1번을 틀리다니..ㅁ7ㅁ8 그래도 치킨 받을 수 있을거 같아요!ㅎㅎ
ㅋㅋㅋ 1번 ㄴ선지 때문에 그렇게 쉬운 문제는 아니었죠!! 응시 감사합니다 ㅎㅎ
다 풀었어요!
확실히 틀렸다고 느껴서 팍팍 선지 지워야하는데, 뭐라고 하지..
음.... 이거 틀린거 맞는 것 같은데, 자신이 없네.. 싶어서 고민 많이 하면서 풀었어요ㅋㅋ
만점 받음 ㅋㅋㅋㅋ
출제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B형 때 다시 뵈요!
와 만점 대박ㅋㅋㅋ 축하합니다 수능때 무조건 만점 받으실거에요!! B형에 1컷 30점급 헬게이트 오픈할 예정이니 꼭 참여해주세요 ㅎㅎ
오늘 님께서 올린, 예시문항들 죄다 틀려서 엄청 부끄러웠어요ㅠㅠ
그래도 실전에서 치킨득하니 너무 좋네요 ㅋㅋㅋㅋ
고퀄 문제 감사드려요! 더 열심히 해서 B형도 만점 받을게요~~
고맙습니다!! B형은 시간 내 푸는 것도 힘들지도 몰라요 ㅋㅋㅋ
ㅊㅋㅊㅋ
이웃님 우리 치킨 맛나게 먹읍시다 히히
9번 ㄹ 맞추신거 경의를 표합니다 ㅎㅎ..
맑스 사적유물론에 따르면 원시공산 빼고 쭉 주인-노예의 투쟁과정이었고 사회주의라는 과도기를 거쳐 공산주의가 도래하면서 주인-노예 도식은 극복되며 오로지 주체로서의 인간들만이 남게된다고 봤죠.
뭐 ㅎ. 가볍게
사이좋게 1,2등!ㅋㅋㅋㅋ 행복해요ㅋㅋㅋㅋ
치킨 치킨
치킨 치킨
울랄라~!
치킨 치킨
치킨 치킨
울랄라~!
엠마왓슨님 2점 어디서 나가신건가요? ㅠㅠ
분명 통일 이전 , '평화비용' 이라고 생각했는데... 당연히 2번인데 왜 3번 골랐징.
② 다양한 통일 편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미래 지향적 성격의 비용이다.
③ 통일 이후 남북 간 사회·문화적 격차를 완화하는데 필요한 비용이다.
모니터루 풀다보니 놓친듯 ㅠㅠ
그래두 치킨 get!
--
이라고 딴 글 덧글에 쓴 거 복사했어요
분명 통일 이전 , '평화비용' 이라고 생각했는데... 당연히 2번인데 왜 3번 골랐징.
② 다양한 통일 편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미래 지향적 성격의 비용이다.
③ 통일 이후 남북 간 사회·문화적 격차를 완화하는데 필요한 비용이다.
모니터루 풀다보니 놓친듯 ㅠㅠ
그래두 치킨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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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딴 글 덧글에 쓴 거 복사했어요
문제 좋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9번 'ㄹ'선지 틀렸는데요
해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해당 선지는 1컷 29점으로 역대급 어려웠던 2009학년도 9월 윤리에기출되었던 선지입니다.
마르크스의 입장에서 원시 공산사회와 역사 발전의 최종 단계에 도달하는 공산주의 사회를 제외한 모든 사회에는 계급 투쟁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자본주의 사회 이전의 고대 노예사회나 중세 봉건사회에서도 계급투쟁은 꾸준히 존재했어요.
아.. 역사발전 5단계설이 생각나긴 했는데 가물가물 하더라니..
좋은 시험 감사드리고 b형 시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꼭 응시해주세요!!
근데요
여기 나오는 사상가들 다 생윤 범위 내에서 출제하신 건가요?
모르는 사람들 엄청 많네요
전부 생윤 범위 내의 사상가들입니다.
선지에서 생윤에 없을지도 모르는 사상가가 나온 것 같긴 하지만.. 풀이에는 지장이 없었거에요!!
네..첨보는 분들이 계셔서 ㅋ큐
11번에서 국수대접 모델이 동등하게 어울리나요?
동등하게에서 ㄴ 선지 바로 지웠는데..
아아 결국 정오표의 희생자가..
이 문제 정답률 23.3%인데 문제지에서 '동등하게'빠졌으면 50%까지 뛸듯 ㅠㅠ
아.. 정오표 계속 공지했는데 ㅠㅠ 죄송해요
'동등하게'는 빼고 봐야 합니다 ㅠㅠ..
6번에 2번선지 겸애도무차별적사랑아닌가요?ㅜㅜ 왜오답인지설명해주쎄요! 글고 14번도부탁드릴게요~~ 정말잘풀었습니다!
겸애는 생각해보니 생윤 범위에서 판단하기 어렵겠네요..ㅠㅠ 그래도 5번이 일단 명확한 답으로 깃발을 흔들고 있으니 풀이에는 문제가 없었으리라고 봅니다.
도가 사상의 입장에서 볼 때, 묵가 사상은 유가와 마찬가지로 유위(有爲)를 강조하는 사상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겸애를 강조하는 묵가 사상의 삶은 "다른 사람을 평등하게 사랑하자!"하고 인위적으로 행동하므로, 도가 사상의 입장에서 올바른 삶의 모습이 아닙니다.
14번은 칸트의 미적 무관심성에 대한 문제입니다. 교과서에서는 이를 '절충주의'라고 소개하고 있는데요, 칸트는 예술과 도덕이 이해관계를 따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고, 이를 '무관심성'으로 표현합니다. 따라서 칸트의 입장에서 미와 도덕성은 서로 상징 관계에 있으며, 형식상 유사합니다. 칸트는 이를 "미(美)는 선(善)의 상징이다"라고 표현합니다. 예술과 도덕이 형식상 유사하니까, 현실에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선의지[善]을 아름다운 대상[美]를 통해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겠죠?
지금까지 평가원에서는 예술관을 항상 절대적 도덕주의vs절대적 심미주의 구도로 출제해왔는데요. 분명 교과서에서 언급하고 지나가는 부분이니까 꼼꼼하게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에유
감사합니다~~!!
16번 사상가와 해설 부탁드려도 될까요?
쪽지로 답변드렸습니다 ^^
저 오르비에서 시험응시하는게 아예 실행이 안되는데..
(다운도 안됩니다..ㅠㅠ)
혹시 시험지만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ㅠㅠ
다시 풀었는데도 점수가 개판이네;
17번 답도 이해가 안되고 ... 솔직히 제가 푼 모의고사 중에 제일 별로였습니다.
공자는 재화의 분배를 고르지 못함을 걱정했지 결과적 평등을 강조하지는 않았습니다.
솔직히 말도 안되네요 결과적 평등을 강조했다고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제가 본 바로는.
사상가중에 결과적 평등을 강조한 사상가는 칼 마르크스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과정 내에서.
공자는 많은 재화가 아닌 고른 분배를 지향했습니다.
노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경제적으로 평등한 사회, 대동사회를 이륙하려했습니다.
자본주의의 절차적평등과는 상반된, 공산주의의 결과적평등과같은 맥락을 추구했어요.
키워드와의 일대일대응에 집착하지마시고, 사상가의 논리의 핵심을 파악하시면 쉽게 풀리는 문제였어요.
교육청이나 사설은 글자만 때려맞추면 쉽게 만점받지만, 평가원은 추론적사고와 언어적센스가 필요하더라고요.
제가 봤을때 흠잡을데 없는 고퀄리티 모의고사네요.
개념 공부를 좀 더 하시는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