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vs 의대 일반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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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치대는 거의 일반의로 나오고
의대는 상황상 사람마다 다른데 전문의 추세가 거의 평균화이고..
페이는 제가 생각할땐 일반의기준에소는
의대가 치의보다 낫다고 상각하는데
( 요양 보건 ) 적당한 노동 + 많지는 않지만 굶지않을 연봉. 어떻게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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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에서도 수련받는 비율이 20%는 넘어요 ㅋㅋ 저희 학교 기준으로 30%는 될 듯.
많이하네요..
그거 고민하는 거면 따로 가고 싶은 데는 없다는 건데 그냥 가서 좀 더 후회할 거 같은 곳을 안 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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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로 활동하는 분들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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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0% 정도가 수련과정을 지원합니다.
적당히 일하고 굶어죽지않을 연봉이 얼마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전 500-600 생각하는데요
너무 많은 걸 바라고 있는 ..?
그 정도면 뭐...어딜가든 돈만보면 크게 상관없을거 같아요...치의가 초년차 페이는 적지만 능력 너무없거나 이런거 아니면 그 정도 받기에 그렇게 오래걸리진 않는거같은데. 아니면 보건소 계약직해도 그 정도 받을수있을걸요...뭐 의사는 말할것도 없겠죠
(의사나 치과의사나 페닥으로 편하게 일하는건지는 모르겠네요. 매출찍는만큼 페이가 나오는거니깐요. 요양은 편하다던데 이부분은 의사가 나을수도? 요양 괜찮으면 의대가면 되겠네요)
아무튼 제 생각엔 돈 그 정도에 만족하시면 돈보다는 노동강도나 적성이나 이런거보고 가는게 맞는거같아요. 예를들어 외과적인 시술같은거 별로 안좋아하시면 의대로 가야죠.
나이 먹을 수럭 기대값이 커집니다. 20살.. 500,600이 ㅈ대학가면 돈 있는 자의 세계를 보게 더ㅣ고... 그때부터 돈은 다다익선....
돈은 많이 벌면 벌수록 좋긴 하지만 qol 같은 것들을 중시하는 사람도 많으니 절대적인 가치라고 보긴 힘들거같네요
실제로 일정량 이상의 돈을 벌면 (세후 월 500정도로 알고있음) 순수 돈으로부터 얻는 행복도는 대개 비슷하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던거같아요
그리고 무슨일이든 돈을 벌려면 그에 상응하는 노동이 있어야해요....그런거 감안했을때 적절히 타협점을 찾는분들이 많겠죠
음.....그리고 돈있는애들의 세계가 대단해보이긴 하죠.....저만해도 동기나 선후배중에 부모님이 개원의이신 애들도 몇몇있고 지방광역시에서 '부'로는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만한 애들도있는데 생각하면 글쎄요....기대가 높아지기 보다는 무슨짓을 해도 저렇게 되는것이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먼저들더군요
달 이천이상으로 알고잇엇는데..
모든 의사가 월이천 이상을 버는건 아니죠. 그리고 qol을 중시하거나 하면 돈을 좀 못벌더라도 편한곳으로 가는사람도 있을거에요
치대 일반의와 의대 일반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치대는 대부분의 경우 일반의로 개업까지 가능하다는 점이고 의대는 일반의로 개업할 수 있는 경우가 극히 드물고 불리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의대 일반의의 봉직시장은 급속히 줄어들거 있으므로 이런 점은 유의하시는게 좋겠네요. 실제 의사들이 하한선으로 생각하는 요양병원도 이젠 거의 전문의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요새 보건소는 일반의 뽑는 경우 없다고 보면 됩니다.
치과일반의는 봉직시장이라고 하기보다는 개업가에서 일종의 어시스턴트 치과의사로 근무하면서 2-3년 시술을 숙련시키고 개업준비하는 단계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물론 능숙한 술기력을 가진 치과의사가 개업가에 봉직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급여가 전문의와 비슷할 정도로 높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