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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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는건가요?
전 중학교때부터 공무원을 꿈꿔왔고
주변 어른들도 천상 공무원 소질이라고 그런답니다...
그런데 주면 애들이 몇몇이
그리고 제 동생까지도(이번에 대학 들어갑니다)
벌써부터 공무원 생각하는건 꿈이 없는 것 같다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행시를 목표해야겠지만
집안 사정도 그렇고 몸도 안좋고 해서 수험기간 오래 끌수 없고...
7,9급 공무원 꿈꾸는것도 괜찮은 삶 아닌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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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들 30 먹어갈 무렵 할 거 없으면 독서실에서 재정국어 펴고 어 슈ㅣ발 이게 뭐지 할 듯
이럴분들 많을듯요 ㅋㅋㅋ
공무원을 하면 남는 시간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좇을 수 있지 않을까요>
전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것도 꿈이여서요 ㅋㅋㅋ 그생각도 해요 ㅋㅋㅋ
공무원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차선으로 택하다보니깐
그렇게 된거같은데..
꿈은 맞는것 같은데...;;
아 할거없다 공무원하자
이런게 아니잖아요
공무원을 너무 낮게 보는 분들이 있는것 같아요...
법대, 행정학과, 정외과 나온 분들은 나름 이분야에 관심있다는 뜻인데도요...
주위 사람의 조언을 귀담아 듣는 것도 필요하지만
가끔은 주위에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한마디씩 해대는거 무시할 줄도 알아야 되는듯 'ㅅ'
각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다 다를 수 있는 거고 ㅋㅋ
아무래도 그러겠죠 ㅋㅋㅋ
저도 부모님과 학창시절의 영향이 아무래도 큰것 같기도 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