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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 [326065] · MS 2010 · 쪽지

2011-01-17 23:31:35
조회수 234

공무원이 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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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는건가요?
전 중학교때부터 공무원을 꿈꿔왔고
주변 어른들도 천상 공무원 소질이라고 그런답니다...

그런데 주면 애들이 몇몇이
그리고 제 동생까지도(이번에 대학 들어갑니다)
벌써부터 공무원 생각하는건 꿈이 없는 것 같다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행시를 목표해야겠지만
집안 사정도 그렇고 몸도 안좋고 해서 수험기간 오래 끌수 없고...
7,9급 공무원 꿈꾸는것도 괜찮은 삶 아닌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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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Ca♡ · 200001 · 11/01/17 23:33

    걔네들 30 먹어갈 무렵 할 거 없으면 독서실에서 재정국어 펴고 어 슈ㅣ발 이게 뭐지 할 듯

  • '곰탱이' · 326065 · 11/01/17 23:34 · MS 2010

    이럴분들 많을듯요 ㅋㅋㅋ

  • CoffeeVille · 301220 · 11/01/17 23:33 · MS 2009

    공무원을 하면 남는 시간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좇을 수 있지 않을까요>

  • '곰탱이' · 326065 · 11/01/17 23:34 · MS 2010

    전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것도 꿈이여서요 ㅋㅋㅋ 그생각도 해요 ㅋㅋㅋ

  • 베이비슈♡ · 236873 · 11/01/17 23:34 · MS 2008

    공무원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차선으로 택하다보니깐

    그렇게 된거같은데..

    꿈은 맞는것 같은데...;;

    아 할거없다 공무원하자

    이런게 아니잖아요

  • '곰탱이' · 326065 · 11/01/17 23:35 · MS 2010

    공무원을 너무 낮게 보는 분들이 있는것 같아요...
    법대, 행정학과, 정외과 나온 분들은 나름 이분야에 관심있다는 뜻인데도요...

  • 김재중 · 124822 · 11/01/17 23:35 · MS 2005

    주위 사람의 조언을 귀담아 듣는 것도 필요하지만
    가끔은 주위에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한마디씩 해대는거 무시할 줄도 알아야 되는듯 'ㅅ'

    각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다 다를 수 있는 거고 ㅋㅋ

  • '곰탱이' · 326065 · 11/01/17 23:36 · MS 2010

    아무래도 그러겠죠 ㅋㅋㅋ
    저도 부모님과 학창시절의 영향이 아무래도 큰것 같기도 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