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교육청문제인가요? 저걸 쌍모 말고도 물어보는 시험지가 있네요. ㅎㅎ
저 부분을 물어보는 이유는 평가원과 수능에서 각각 한번씩 출제된 적이 있어서 입니다.
그러나 그 당시 5지선다로 나와서 다른 명확한 답이 있었기에 학생들이 보지도 않고 넘어갔는데
ㄷ 보기를 정확히 계산하는 방식을 이제는 알아둘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원리는 단순합니다. 공유결합의 정의인데요.
공유결합은 전자를 공유하는 것이자나요? 따라서 결합수에다가 2분의1을 반드시 해줘야 합니다. ^^
아 그리고 이번 수능완성에서도 ㄷ번 엄청 물어보던데 정말 알아둬야겠네요.^^
수능완성의 해설지에는 단순히 결합수에 비례한다라고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맞는 선지입니다. 계산해보면 나와요
둘다 결합수 3x1/12몰x1/2 임
흑연과 풀러렌 모두 탄소 하나당 3개의 공유결합을 합니다 정확한 공유결합 갯수는 세기 귀찮은데 그냥 12g이라고하면 1몰이죠 그럼 3×6.02×10^23/2의 공유결합을 하겠네요 두개 다
풀러렌은 모든 원소가 3개씩 결합하고 흑연은 가장자리에 있는 원소들은 2개씩 밖에 결합 못하니깐 다른거 아닌가요??
흑연 가장자리를 굳이 생각 안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 쭉 연장돼있다고 생각하세요
7월 교육청문제인가요? 저걸 쌍모 말고도 물어보는 시험지가 있네요. ㅎㅎ
저 부분을 물어보는 이유는 평가원과 수능에서 각각 한번씩 출제된 적이 있어서 입니다.
그러나 그 당시 5지선다로 나와서 다른 명확한 답이 있었기에 학생들이 보지도 않고 넘어갔는데
ㄷ 보기를 정확히 계산하는 방식을 이제는 알아둘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원리는 단순합니다. 공유결합의 정의인데요.
공유결합은 전자를 공유하는 것이자나요? 따라서 결합수에다가 2분의1을 반드시 해줘야 합니다. ^^
아 그리고 이번 수능완성에서도 ㄷ번 엄청 물어보던데 정말 알아둬야겠네요.^^
수능완성의 해설지에는 단순히 결합수에 비례한다라고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