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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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평도 잘 못보고, 그동안 사실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국영수 111을 맞은게, 고1 11월 이후 몇년만인지,,,
7월 모의고사에 드디어 1111(생명2등급)를 맞았습니다.
과탐은 생1,화1이고요,,,!
사실 재수생이 빠진 시험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등급이 이렇게 나온게 참 솔직히 감격스럽기도 하고, 울컥 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마음고생이 너무너무 심해서,,,,,,,
앞으로 9월,10월,11월 수능까지 이 등급을 유지+(생1 1등급으로)를 위해서는 더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것 압니다.
그래도 수능때 11111 충분히 가능성 있을까요?? 노력여부에 따라서??
아마도 논술하고 정시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대 목표구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쓴소리도 부탁드리고!! 어떻게 앞으로 해야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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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어느정도 가능성은 보이시는데 자만하지말고 평가원문제들도 쭉 공부하세요..
저도 작년 7평 11211 상위 0.2프로 찍고 수능 31212맞고 재수해요 문과,,자만은 ㄴㄴㄴ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들뜬것 같아요~! 저는 2학년때부터 평가원 문제들로만 공부했는데, 오히려 너무 평가원 평가원만 하지 않고, 교육청 사설도 같이 풀면서 실력 키우니까 성적이 오르더라구요,,!! 끝까지 자만하지 않고 들뜨지 않고 공부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