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죽겠습니다.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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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독학재수하고있는 재수생입니다.
독재초기엔 매일 순공10시간12시간도 어렵지않게 채웠고, 작년수능 백분위합270에서 6평때 백분위합350까지 올렸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까지 저번6평만큼 잘 본 시험도 없었고, 공부도 현역때는 재수할 때 만큼 열심히 해보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얼마나해야 성적이 얼마만큼 오르고 이런걸 모릅니다.그냥 오르비에서 눈팅히면서 공부법익히고 그대로 믿고 공부해서 올렸는데, 성적이 올라도 자신감이 붙기는 커녕 '여기서 과연얼마나 오를까..더 떨어지진 않을까..?'이런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공부의욕이 사라져 버리더라고요..요즘엔 잦은 슬럼프때문에 평균 순공6시간밖에 못채우고 있습니다..
목표는 한의대,수의대로 잡고 있습니다.
다들 불안감과 슬럼프는 어떻게 극복하시는지..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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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어 저 라미샤프 저도 있는데!!
저것보다 파카가 가볍고 더 나은듯ㅠㅠ
값어치를 못함..
파카가 더 낫긴하죠
저건 쓸때마다 흔들거리는 느낌같은게 있어서 필감은 별로ㅋㅋ
차라리 돈 더모아서 2000을 살걸 하는 후회가..
결정적으로 몇번떨어뜨리면 바로 맛탱이가 가서ㅋㅋ
내구성도 안좋은가 보네요ㅋㅋ조심해야겠네..저는 친구한테 선물로 받았어요
그나마 as는 좋아서 다행..
한 3번 교체한듯ㅋㅋ
글 댓글 불일치 ㅋㅋㅋㅋㅋ
국어 마닳하심??
아뇨 매삼비,매삼문4바퀴째 돌리고 있어요.
와 대던하세요 수학은 어떻게 공부하시나요 구체적으로 ㅠㅠ 저도 문과지만 점점 나약해져서조언 부탁드려요 제가 님께 조언을 구해야겟네요 ㅠㅠㅠ솔직히 456월달까지만해도 열심히 했는데 7월은 정말 안했네요 집안 사정도 그렇고 여러가지 그냥 공부를 왜해야하는가 이런생각이듭니다 ㅠㅠ
어..제가 한거는..메가스터디1바퀴+미래로4바퀴+고쟁이2바퀴돌리면서 쓰인개념,어떻게 쓰였는지, 이 문제의 키포인트가 뭔지,해설지엔 어떻게 나왔는지보면서 문제 밑에 정리했어요. 그리고 그문제들 위주로 많이 복습했어요.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아직 평가원1등급 찍어보지도 못한 실력이라서ㅋㅋ;;
신승범커리 따르고있는데 역시 복습이 중요하네요 ㅠㅠ 화이팅합시다
화이팅! 수능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제 얘기를 하자면
저는 우선 독서실반수생입니다.
저는 슬럼프를 여자친구가 기숙학원에서 휴가(죽창?) 나올때마다 2~3일정도 놀고 극복한거 같아요. 107일밖에 안남은 시점이지만 슬럼프가 계속된다면 하루정도는 화끈하게 놀고 친한 친구랑 대화도 좀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여친이 있으시겠다?????
으아니..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리고 불안감은 6월 9월 만점자도 수능 생각하면 똑같이 불안해한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3월이 시작이라 치면 중반부 마지막에 왔는데, 성적오르신걸로 봐서 공부방법 잘 찾으신거 같으니까 지금까지 했던거 처럼 공부하시면 분명히 오릅니다. 공부 열심히하세요ㅎㅎ
150일 남은 시점부터는 수능날까지 휴일없이 가려고 했는데,이렇게 슬럼프 올 바엔 가끔씩 휴식도 필요한 것 같네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