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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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식이랑 약먹는거
(저 술 안마십니다...)
2. 입는거
(제가 노출이 심한옷,,, 격식에 안맞는 옷,, 을 입는것도 아니고
단지 부모님 눈에 별로 안단정해보인다는 이유로...
교사이신 부모님의 눈에 단정해보여야함...)
3, 학과/진로선택
(여자는 교사가 최고라는 부모님.... ㅠㅠ
전 간호대 가고싶었는데 부모님과의 다툼에서 사범대로 진학.
약사도 안된다고, peet도 반대하시는...)
세가지만 간섭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ㅠ ㅠ
저거 빼고는 모두 저 알아서 하라고 하시는데
저거 빼면 대학생이 간섭 받기 싫어하는게 또 뭐있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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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전 통금이 12시나 1시가 되면 소원이 없겠어옄..
전체적인 간섭 분위기도 조금 없어졌으면 좋겠구
ㅠㅠㅠ
간호대는...솔직히 저라도 말리고 싶...은데...........
간호사 힘들긴 한데
은근히 몇년 고생하면 길 트임...
peet를,, 반대하셔서 그게 많이 속상해요.
그리고 반대하시는 이유가
여자는 교사가 최고고
요즘 약사는 비전없다.
이래서 반발심이 더 커요.. ㅠ ㅠ
저도 세가지 다 간섭받고 살고있어요
제 부모님도 교사시고요
옛날에는 그게 마냥 싫었는데
지금은 굽히게 되더라고요
하고싶은거 있어도 조금만 참고
제 생각 있어도 한번만 더 생각하면
충돌할 일도 점점 없어지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제가 알러지 있는 복숭아를 먹고
(그게 아무리 비싼거라도...)
식도가 따가워도 김치를 먹고
평생 진로를 굽히기엔,, 좀.....
에휴... ㅠ ㅠ
1, 2번은 갠춘한데
3번은 이해 못하겠음...
3번진짜 이해못하겠음 저도 ㅠㅠ
근데 교사부모님 다 그러시잖나
1. 교사보다 나은거
2. 교사
양자택일임
우왘 ㅠㅠ
교사보다 나은거의 기준이 부모님 생각대로라는게...
키리링님 말씀이 맞으셔요.
1. 교사보다 나은거
2. 교사
양자택일.
완전 공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소울오빠 말씀도 맞으셔요.
부모님 생각대로, 그리고 앞으로 변할 세상은 고려하지 않고 지금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