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주니어 몇연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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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지는걸 못보네요. 좀 이제는 졌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솔직히 그때 한 말이 표현이 좀 과격했을뿐 틀린 말은 아니였는데 불난 집에 기름 붓는꼴이 되버려서.. 정몽주니어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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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어제 네이버 댓글러 23만명 한판승으로 깨부수심ㄷㄷ 몽량대첩
세모자 댓글이죠? ㅋㅋㅋ레전드...
신에겐 아직 23만명의 미개함이 남아있소
근데 그 네이버 댓글 23만은 어제 선동이었던거 들통나기 전 기사 아니었나요?? 그것이 알고싶다 아니었으면 뉴스에도 그렇게 보도되는 상황에서 일반인들은 그렇게 믿을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근데 그 네이버 댓글 23만은 어제 선동이었던거 들통나기 전 기사 아니었나요?? 그것이 알고싶다 아니었으면 뉴스에도 그렇게 보도되는 상황에서 일반인들은 그렇게 믿을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확실한 정보 없이 선동 당하니까요... 양쪽 말 다 들어보고 잘잘못을 따져도 늦지 않은데 네이트 판 글만 보고 어머 세 모자 불쌍하다 빨리 조사해라 경찰 뭐하냐 이렇게 하니까 문제죠. 뉴스들이야 시청률 올리려고 이슈되는거면 진위여부와 상관없이 보도하고 보니
일편적인 말만 듣고 판단하는건 페북같은데서 질리게 봐온 터라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전 기레기들이 사실관계도 정확히 파악안하고 기사만 싸지르는 게 제일 미개해보이네요 뭐 네이버나 페북은 댓글에 공감하나씩만 넣어도 물타기를 통해 대대적인 선동으로 번지는게 한두번이 아니라..
근데 또 한편으로는 그런 자극적인 기사밖에 쓸 수 없는 현실이 더 안타깝네요.. 다들 처음 입사할때는 기레기보다는 참된 기자의 모습을 꿈꾸면서 했을텐데 현실의 벽에 부딪히다보니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기사 안 올라올 때는 '이런 거 왜 기사에 안 올라오냐', '언론도 매수당했냐'라고 하더니.. 올라온 기사들도 그냥 '인터넷에 뭔 썰이 나왔는데 경찰이 확인중에 있다'는 기사가 대부분이었는데 이제 와서 기자들 탓하는 것도 이상하네요. 올려도 욕먹고 안올려도 욕먹고.. 오히려 사실 관계도 안 잡힌 문제를 계속 여기저기 퍼나른 사람들이 실수한거지, 기자들이 선동 목적으로 막 써내려간건 아닙니다.
이걸 보니 어릴적 들었던 말이 생각나네요. 100명의 사람이 서있고 맨 앞사람부터 말을 전달 하는데 100번째 사람에게 전달 된 말은 맨 첫 사람이 한 말과 전혀 다른 말이 되어있었다는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관계를 확인해봐야 한다는 기사들도 많았지만 가령 1심에서 남편이 패소한뒤 이 사실이 중국 웨이보에도 알려져 큰 호응을 얻고있어 ''진실은 위대하다' 고 쓴 기사도 국민일보에 버젓이 있었습니다. 기자 전체를 탓하는게 아니라 저런 자극성 기사를 써서 사람들이 잘못된 사실을 믿도록 부채질하는 일부 기자들을 탓한건데 제 표현이 그렇게 보였을 수도 있겠네요 기자들 전체를 욕할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이미 사이영상 받음..
이건 뭐 거의 후대 한국사에 나올듯한 기록이네요
노스트라다무스 쌍싸다구 때림
쌍싸다구 날리고 절까지 받았죠
지옥불반도의 정복왕, 무패의 정몽주니어. 그의 진격은 이제 시작일 뿐이었다......
이제 끝이면 좋겠는데 언제 끝나려나요... 한참 남았겠죠 사스가 연대 철학과
네이트판 글하나 믿고 가공된 정보라고 설쳐대던분들 합하면 수십만은 가볍게 넘을듯..
이제 우디르급 태세변환 할 차례죠 ㅋ 어머어머 이게 뭐람 역시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해
태세전환하는건 양호한 편입니다
페북이나 네이버 댓글보면 '진실이든 아니든 온국민이 나서서 관심을 보여서 사회적약자를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이렇게 정당화질 하는분들 보면 진짜 답안나와요
그 관심에 책임도 지지 않으면서 지껄여대는 꼴이 참..
경제적으로는 한강의 기적을 이뤘지만 시민의식은 그 속도를 따라오지 못했군요...
허구한 날 스윕 가는지라 셀 수가 없습니다
정몽주니어에게 연승이란?? 삼시세끼다
예전에 울산시민들이이었나? 터널에서 구급차 지나가는데 홍해 열리듯 쫙 갈라서는 뉴스 한번 나오더군요... 수없는 승중에 패한번 봤습니다. 1년이 넘는동안 뉴스를 보면서... ㅋ
얼마전에 SBS에서 방송하던 구조대원 체험 하는 프로그램을 보니 그렇지 않은 분들이 많아서 안타까웠습니다. 특히 다리 절단되신 아주머니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그래도 그 프로그램 방송되고 나서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계속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게 종영했네요.
ㅠㅜ 선진국 되려면 아직 멀었다는게 티비보면 알수있죠... 어느나라나 나쁜놈들은 있지만 시민의식은 선진국이라면 확실히 다르더군요.
정몽주니어를 국회로
국회까진 아니고 평론가정도하면 적당할듯 하네요
정몽주니어 올해 타율 100% 싸이클링 히트
거의 9할 9푼 9리죠
현대판 노스트라다무스
ㅇㄱㄹㅇ
공한번 스치지도 않고 27k 퍼팩트게임하셨답니다
81구로 게임 끝내는 올스트라잌 아트피쳐 정몽주니어 메이저 씹어먹을듯한데요?
진 적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