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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안고 피는 파랗고 반짝이는 별 [1218107] · MS 2023 · 쪽지

2023-05-07 01:30:20
조회수 1,555

장난치는 거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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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받아주지 못할 상황이거나 그냥 싫으면 싫다고 한 마디만 하면 되는데 노빠꾸로 정색하고 관계 끊는 사람들 싫음..


 제 경우엔 그런 상황이 생기면 싫어도 내색하지는 않고 평소처럼 대하고 먼저 말 거는 경우만 없어지기 때문에 일단 분노를 표출하는 건 이해하기 힘드네요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 걸수도 그냥 제가 관계를 아무 말없이 다 끊어버리니


커뮤니티의 모순이랄까 커뮤니티는 소통을 하라고 만들어진 건데 감정의 부재, 소통의 부재가 일어나는 게 참 아이러니함




그냥 개똥철학글이었고 댓글 선착순 4명 1000덕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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