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해 다녀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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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너무안되서 하루 쉬는게 맞는 것 같아서 다녀왔네요
왠만하면 서해에서 깔끔한데 아니면 조개랑 회 드시지 마세요 바가지 개쩌네요
15000원 삐끼 엄청치길래 들어갔더니 사실 2만원이고
게다가 당당하고ㅋㅋㅋ 또 다른커플한텐 조개 공짜리필준다 또 삐끼치길래 우리도 달라했더니 말도안되는 소리하지 말라길래 아 이럼 다시 안올거같은데 이러니까 아예 제부도에 다신오지말라네요 ㅋㅋㅋ
저녁 그냥 서울서 먹을 걸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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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물어본 사람?
님 저 아세여? 왜시비?
저분 경찰대 295라 흥분하심
헐..그쪽이 놀러가는사람이 많아서 주인이 더 그런듯..그런데는 망해야함ㅠ근대오늘 비왔는뎅..ㅠ
진짜 이렇게 장사하는데 안망하는게 신기..ㅋㅋㅋ
가랑비정도여서 ㅎㅎ 근데 뻘인데 어두우니까 분위기는 되게 괜찮더라고요
어휴 진짜 싫음 그런거
뭐 호객행위 뻥치는건 그럴수도 있는데 아네 걍 오지마세요 하는거보고 국내관광이 하락세탄다는게 이해가더라고요 ㅋㅋ
이사장 국내인에게 이정도면 외국인은 얼마나 등쳐먹을지
조개촌 보면 잘되는 집은 가만히 있어도 장사 잘되고 잘 안되는 집은 호객행위 쩜...
오늘 날이 흐려서 손님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다나와있더라고요 ㅋㅋㅋ
원래 동네횟집보다 오히려 바닷가 횟집이 더 싱싱하지도 않고 가격도 어이없을때가 많음 ㅋㅋㅋㅋ
광어 소짜 이인분 7만원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
서해에 다녀오셨다하니 이성복 시인의 서해가 떠올랐네요...
문과신가요
이과생이에요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