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늑대와 향신료 [936616] · MS 2019 · 쪽지

2023-04-18 06:24:51
조회수 1,393

요즘 고전 문학 문체?가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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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걸터 앉아서 멍때리는데 고양이가 옆에 와서 앉음


아무 말 없이 내가 보는 곳을 같이 보면서 조용히 시간만 흐르는데


'말씀도 우움도 아녀도 몯내 됴하 하노라


이거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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