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태그
찢어진날개 [331091] · MS 2010 · 쪽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27166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쪽지 보내기
알림
스크랩
신고
벤츠 스마트나 다이하쓰 코펜을 타면 됩니다.
어제 한 kbs스페셜 강추~>ㅋㅋ
보슬돋네 좋은차 타고 다니면 저런 여자들 안만나지;;;
남자도 여자가 못 생겼으면 태우고 싶지 않을 것 같다.
아뇨 저런 경우의 역은... "첫 데이트 때 여자가 해외 유명 브랜드의 핸드백을 들고 나오지 않으면 민망해서 차에 태우지 않을 것 같다" 일 것 같은데, 세상에 그럴 남자가 있긴 하려나..?
그건 아님 명품핸드백은 된장필난다고 오히려 싫어하는 남자들도 꽤 많지요 예쁜건 모든 남자가 좋아하지만
뭔가 여기에 달리면 안될 댓글이
어휴 보슬보슬 보슬비 내리는 소리 들린다 들려 벤츠에 맞는 여자가 있는거임
저런 정신나간 년들이랑 같은 국적이라는게 창피해
아가들아 현실과 이상은 괴리가 꽤 크단다 ㅉㅉㅉ 물론 나이먹어서도 저 따위 사고방식을 갖고 산다면 그 인생도 참 고달프겠지
에휴 난 그냥 죽을까...
그래서 미혼..
허영심의 동물........
ㅠㅠ
골프보고 차가 쪼매나네요 아방이 친구인가요? 하는사람 본적 있음... 근데 골프는 왜이리 비싼거죠? 폭스바겐이 고급 브렌드는 아닌데..
수입차 관세도 있지만 이렇게까지 차이날정도는 아니라고하고.... 판매대수도 작고 그러니뭐 나쁘게보면 호갱으로 보고 그렇게 높게파는건데 왜 항상 현기차나 국산차깔때 폭스바겐류는 우리에게 양질의 자동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꺼야!! 하는지 모르겟네요....
아오 태워주는걸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
여자가 자기꺼 차 가져와서 태워주면 되겠고만.???
위에 반대로 외모언급하고 그게 역이 아니라 명품백 안들고 나오면 데이트 하기 싫다 라는 리플이 있는데 한국 사회고려하면 단순 금전적인 역보다 못생긴여자(얼굴이나 몸매 등등)이 맞지 않나요? 정상 비정상 여부를 떠나서 주로 남자는 능력으로 평가 받고 여자는 외모로 평가받는데(이게 옳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여성외모가 적절할거 같은데 말이죠 남자만 능력보니 공평하게 여자도 능력이다 라는 순진한 리플은 사양합니다 금전지상주의든 외모지상주의든 연애라는 상호관계에서 좋든 나쁘든 상대가 매력적으로 보이는 관점에서는 수요에 따를수밖에 없죠 일례로 우리가 데이트할때 멋진 차와 가꾼 외모 중 선택해야 할때 (연애에 성공하기위해서) 전자를 선택하는경우가 많고 우리도 데이트 할 여성 소개 받을때 (개념이런거 제외하고 위와 같은 기준으로) 멋진 외모를 원하지 부모가 재력가인 딸을 원하는 경우는 드물죠
이렇게 보면 성형왕국이나 된장/보ㅅ아치 는 한쪽 성만의 책임보다는 우리 사회 자체가 그런 수요와 공급을 만들어왔죠(만약 우리가 학벌이나 결혼 적령기에 자동차정도는 있는 여자를 어리고 이쁜 여자보다 선호했다면 된장/ㅂ슬아치는 존재할수가 없겠죠 ㅋ)
ㅂ슬아치는 모르겠지만 된장은 변함없이 존재할듯(보슬이랑 된장은 비슷하지만 다른거라고 알고있음.)
네 정정합니다. 된장은 남녀관계를 떠나서 보통 자기수준의 재정상태보다 허영을 부리는 사람을 일컫는경우가 다수인데(보슬은 기생심리 지칭) 허영심은 유사이래로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될듯하네요 (보편화된 인간심리중 하나라)
대한민국 남자들은 어리고 이쁜 여자를 자동차 정도는 있는 여자보다 선호하는군요 흠.. 뭐라고 하고싶은데 할말이 없다 쩝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데 외모는 어느 정도 '타고나야 할' 개념이고 금전은 '노력해야 할' 개념으로 생각해서 좀 달랐다고 봤어요. 물론 이래봤자 역은 있어요. 고친 얼굴도 있을 테고 물려받은 꽁재산도 있겠죠. 역시 인식하는 정도의 차이, 개인차의 문제인 것 같아요.
동감이요 여자는 능력을 높게 평가해서 남자가 능력(차)없다고 창피했고 남자는 외모를 높게 평가하니 여자가 못생기면 창피한거죠
차가 있다는건만해도 감사하게 생각할것이지
난 천골마
ㅜㅜ
난 어머니한테 물려받은 94년형 세피아인데 저렇게 생각하는 여자들한테 죽빵맞겠네
내 차한테 미안해서 너네들 안태워
근데 남자들 외모 따지는거나 여자들 능력 따지는 거나 비슷한 것 아닌가요? 왜 여자가 능력 따지면 보1슬아치인거죠ㅋㅋㅋ
여자도 남자 외모 따지는데요?
그렇게 따지면 남자도 여자 능력 따지죠 ㅋㅋ 지금 말하고자 하는 것은 주된 관심사에 대해서 말하는 겁니다...
여자가 능력따져서 보슬이라는게 아니라 경차탔다고 쪽팔린다 그러니까 그러는거죠ㅋㅋ 그래서 외모드립도 나온거고요
님글은 두가지 해석이 가능한데, 그건 생략하고.ㅋ 저 자료는 '여자는 능력을 따짐' 그리고 '경차 타는 남자를 나쁘게 봄' 을 보여줘요. ㅋㅋ '경차 타는 남자를 나쁘게 봄' 이것이 보2슬아치라는 말을 나오게 한것 같은데. 아마도 보2슬아치라고 한 사람은 (님이 한 이야기한 것을 조금 '바꿔서') '못생긴 여자랑 걷는게 민망하다' 라는 글이 올라온다면 보2슬아치와 비슷한 남자욕을 하겠지요???ㅋㅋㅋ
아 좋은 글입니다
근데;;개인적으로 여자 외모랑 남자 키라고 생각하는데.. 능력은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잖아요 외모는 타고나야 하는거고 좀 다르다고 생각함
ㅋ 저런 년들 골라내려면 외제차 타도 처음 만날 때는 마티즈 끌고 나가면 되겠다 ㅋ
물로노 제가 외제차가 있다는 거는 아닙니다 ㅜㅜ
어차피 남자가 여자 외모 따지는 거나 여자가 남자 능력 따지는 거나 매한가지. 오십보 백보, 도토리 키재기...... 탓하려면 여자가 아니라 이 시대와 일반인 사이에 퍼져있는 주류 사상을 탓 할것! 주범은 쾌락주의, 세속주의, 합리주의 뭐 이런거...... 근데 웃긴게 다 도덕 보수주의에 반하는 것들이고...... 도덕적으로 보수주의는 기독사상과 다를 바가 없고....... 기독교가 도덕윤리에 미치는 순기능도 있으니까 너무 까지는 말자고.
언제나 저런 설문조사가 꽤나 공신력있게 등장하는데 문제는 내 주위엔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게; 그냥 서로 만나지 않으면 될듯 그런데 언제나 오르비는 이런 글이 하루에 하나씩은 보이네요
중매나 선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요..조상님의 지혜란 정말 오묘하고 깊은듯
차 렌트해야겠다
#공지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 (Horus Code) (1.1판) 868
#제휴사공지 [대성마이맥] ★2026 마이맥X잔망루피 플래너 앵콜★ 돌아온 마이맥X잔망루피 사전반 만들기 이벤트! 1 0
#공지#자유게시판#추천 [설문] "5만원, 이거 맞다 구구! 갓생 패턴 조사!" 9 13
#공지#자유게시판#추천 메인을 점령한 '슬게이's Pick' & 포인트 연동 안내 16 9
15/10/17 22:57
D-26 플래너 인증 0 1
국어 마닳/2 + EBS 수학 해모,힠모 오답+ 한완수 영어 실전완성+수영다 물리...
미적100과마지막수능♥
윤리, 압도적인 1등급을 넘어 만점으로
가성비 좋은 국어/논술 과외
서울대물천 수학/물리 과외합니다.
화학 과외
서울대 의예과 정시 합격 실력(언매 백분위 100, 미적분, 물리학2, 지구과학2 만점) 및 서울과학고 졸업
2027 수능 D - 102
벤츠 스마트나 다이하쓰 코펜을 타면 됩니다.
어제 한 kbs스페셜 강추~>ㅋㅋ
보슬돋네
좋은차 타고 다니면 저런 여자들 안만나지;;;
남자도 여자가 못 생겼으면 태우고 싶지 않을 것 같다.
아뇨 저런 경우의 역은...
"첫 데이트 때 여자가 해외 유명 브랜드의 핸드백을 들고 나오지 않으면 민망해서 차에 태우지 않을 것 같다"
일 것 같은데, 세상에 그럴 남자가 있긴 하려나..?
그건 아님
명품핸드백은 된장필난다고 오히려 싫어하는 남자들도 꽤 많지요
예쁜건 모든 남자가 좋아하지만
뭔가 여기에 달리면 안될 댓글이
어휴 보슬보슬 보슬비 내리는 소리 들린다 들려
벤츠에 맞는 여자가 있는거임
저런 정신나간 년들이랑 같은 국적이라는게 창피해
아가들아 현실과 이상은 괴리가 꽤 크단다 ㅉㅉㅉ
물론 나이먹어서도 저 따위 사고방식을 갖고 산다면 그 인생도 참 고달프겠지
에휴 난 그냥 죽을까...
그래서 미혼..
허영심의 동물........
ㅠㅠ
골프보고 차가 쪼매나네요 아방이 친구인가요? 하는사람 본적 있음...
근데 골프는 왜이리 비싼거죠? 폭스바겐이 고급 브렌드는 아닌데..
수입차 관세도 있지만 이렇게까지 차이날정도는 아니라고하고....
판매대수도 작고 그러니뭐 나쁘게보면 호갱으로 보고 그렇게 높게파는건데
왜 항상 현기차나 국산차깔때 폭스바겐류는 우리에게 양질의 자동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꺼야!! 하는지 모르겟네요....
아오 태워주는걸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
여자가 자기꺼 차 가져와서 태워주면 되겠고만.???
위에 반대로 외모언급하고
그게 역이 아니라 명품백 안들고 나오면 데이트 하기 싫다 라는 리플이 있는데
한국 사회고려하면
단순 금전적인 역보다
못생긴여자(얼굴이나 몸매 등등)이 맞지 않나요?
정상 비정상 여부를 떠나서
주로 남자는 능력으로 평가 받고 여자는 외모로 평가받는데(이게 옳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여성외모가 적절할거 같은데 말이죠
남자만 능력보니 공평하게 여자도 능력이다 라는 순진한 리플은 사양합니다
금전지상주의든 외모지상주의든 연애라는 상호관계에서 좋든 나쁘든 상대가 매력적으로 보이는 관점에서는 수요에 따를수밖에 없죠
일례로 우리가 데이트할때 멋진 차와 가꾼 외모 중 선택해야 할때 (연애에 성공하기위해서) 전자를 선택하는경우가 많고
우리도 데이트 할 여성 소개 받을때 (개념이런거 제외하고 위와 같은 기준으로) 멋진 외모를 원하지 부모가 재력가인 딸을 원하는 경우는 드물죠
이렇게 보면 성형왕국이나 된장/보ㅅ아치 는 한쪽 성만의 책임보다는
우리 사회 자체가 그런 수요와 공급을 만들어왔죠(만약 우리가 학벌이나 결혼 적령기에 자동차정도는 있는 여자를 어리고 이쁜 여자보다 선호했다면 된장/ㅂ슬아치는 존재할수가 없겠죠 ㅋ)
ㅂ슬아치는 모르겠지만 된장은 변함없이 존재할듯(보슬이랑 된장은 비슷하지만 다른거라고 알고있음.)
네 정정합니다.
된장은 남녀관계를 떠나서 보통 자기수준의 재정상태보다 허영을 부리는 사람을 일컫는경우가 다수인데(보슬은 기생심리 지칭)
허영심은 유사이래로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될듯하네요 (보편화된 인간심리중 하나라)
대한민국 남자들은 어리고 이쁜 여자를 자동차 정도는 있는 여자보다 선호하는군요 흠..
뭐라고 하고싶은데 할말이 없다 쩝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데 외모는 어느 정도 '타고나야 할' 개념이고 금전은 '노력해야 할' 개념으로 생각해서 좀 달랐다고 봤어요.
물론 이래봤자 역은 있어요. 고친 얼굴도 있을 테고 물려받은 꽁재산도 있겠죠. 역시 인식하는 정도의 차이, 개인차의 문제인 것 같아요.
동감이요 여자는 능력을 높게 평가해서 남자가 능력(차)없다고 창피했고
남자는 외모를 높게 평가하니 여자가 못생기면 창피한거죠
차가 있다는건만해도 감사하게 생각할것이지
난 천골마
ㅜㅜ
난 어머니한테 물려받은 94년형 세피아인데
저렇게 생각하는 여자들한테 죽빵맞겠네
내 차한테 미안해서 너네들 안태워
근데 남자들 외모 따지는거나 여자들 능력 따지는 거나 비슷한 것 아닌가요? 왜 여자가 능력 따지면 보1슬아치인거죠ㅋㅋㅋ
여자도 남자 외모 따지는데요?
그렇게 따지면 남자도 여자 능력 따지죠 ㅋㅋ 지금 말하고자 하는 것은 주된 관심사에 대해서 말하는 겁니다...
여자가 능력따져서 보슬이라는게 아니라 경차탔다고 쪽팔린다 그러니까 그러는거죠ㅋㅋ 그래서 외모드립도 나온거고요
님글은 두가지 해석이 가능한데, 그건 생략하고.ㅋ
저 자료는 '여자는 능력을 따짐' 그리고 '경차 타는 남자를 나쁘게 봄' 을 보여줘요. ㅋㅋ
'경차 타는 남자를 나쁘게 봄' 이것이 보2슬아치라는 말을 나오게 한것 같은데. 아마도 보2슬아치라고 한 사람은 (님이 한 이야기한 것을 조금 '바꿔서') '못생긴 여자랑 걷는게 민망하다' 라는 글이 올라온다면 보2슬아치와 비슷한 남자욕을 하겠지요???ㅋㅋㅋ
아 좋은 글입니다
근데;;개인적으로 여자 외모랑 남자 키라고 생각하는데..
능력은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잖아요 외모는 타고나야 하는거고 좀 다르다고 생각함
ㅋ 저런 년들 골라내려면 외제차 타도 처음 만날 때는 마티즈 끌고 나가면 되겠다 ㅋ
물로노 제가 외제차가 있다는 거는 아닙니다 ㅜㅜ
어차피 남자가 여자 외모 따지는 거나 여자가 남자 능력 따지는 거나 매한가지.
오십보 백보, 도토리 키재기......
탓하려면 여자가 아니라 이 시대와 일반인 사이에 퍼져있는 주류 사상을 탓 할것!
주범은 쾌락주의, 세속주의, 합리주의 뭐 이런거...... 근데 웃긴게 다 도덕 보수주의에 반하는 것들이고...... 도덕적으로 보수주의는 기독사상과 다를 바가 없고.......
기독교가 도덕윤리에 미치는 순기능도 있으니까 너무 까지는 말자고.
언제나 저런 설문조사가 꽤나 공신력있게 등장하는데 문제는 내 주위엔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게;
그냥 서로 만나지 않으면 될듯 그런데 언제나 오르비는 이런 글이 하루에 하나씩은 보이네요
중매나 선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요..조상님의 지혜란 정말 오묘하고 깊은듯
차 렌트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