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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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어린시절 독서량이라든지 선천적 요소가 크지만 후천적 노력으로 '어느정도는'커버가능(본인)
수학-이게 진짜 선천적 지능...이거는 가정환경,경제력을 떠나서 안되는 사람은 진짜 안됨!!고액과외 붙여주고 자기가 엄청 노력해도 올 6평수준 수a 88점도 버거운 사람 많음....
영어-14수능b형 수준 이면 솔직히 조기교육 받은 사람이 조금 더 유리하죠...하지만 현행 체제에선 본인이 ebs+구문분석만 열심히 해도 만점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아니 더 멀리가자면 ebs 변형문제가 킬러문제 였던 13수능이나 14 6평 까지도
탐구- 이건 진짜 양과 성실성...사람의 성실도와 탐구성적 정비례 ㄹㅇ!
결론- 영어 쉽게 내는 현행 체제에선 수학에서 정말 노답 수준의 지능을 보이지 않는 이상본인이 노력하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고요. 가정환경,선천적 지능(수학은 약간 필요) 관계없이 본인이 제대로 된 방법으로 성실하게 만 공부한다면 대부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현 체제는 그나마 최선이라구 생각하네요!!!다만 문과는 국b 이과는 수b에서ㅜ확실한 변별지점을 줬으면 하는게 희망사항....국어도 후천적 노력으로 1등급 유지는 할 수 있고 솔직히 이과가는 사람이면 수학머리는 어느정도 타고 나야한다고 생각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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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진짜 어릴 때 책 많이 안 읽으면 노답이고 수학은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때부터 선행양치기만 꾸준히 해주면 괜찮음
영어는 14 영b도 진짜 노력만으로 극복가능
국어ㅋ 진짜 어릴 때 책보단 놀이터랑 친했던지라 올릴 때 진짜 고생했네유ㅠ그래도 수능 백분위 64->98까지 간거면 만족합니다!후천적 1등급이기 때문에 더 이상 올리기도 빡세구요ㅠ
국어랑 수학이랑 바뀐느낌...
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까요ㅋ 쨋든 올해 꼭 대박내시길!!
요즘 수학은 머리 나빠도 공부 방식만 잘 잡으면 96은 문제없는듯.
그래도 탐구성적은 노오력이 결정한다는 말은 다들ㅜ공감하시는듯 ㅋㅋ
국어 후천적으로 어떻게 노력해야된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