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진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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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 지망이긴한데.. 제가 소심함 max라 걱정이네요
뭣보다 오늘 사촌누나가 정말 하고 싶은 거 맞냐고, 엄마가 하래서 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봐서 우울해요.. 이런 거 한 두 번 들은 게 아니라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치대 개원 말고 다른 진로도 잘 먹고 잘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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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 지망이긴한데.. 제가 소심함 max라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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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201
굳이 치대를?
의대만큼 힘들게 살긴 힘들고.. 치대는 어릴 때 자주 다닌다던지 전공책을 선물 받았던지 하는 추억이 있네요
엄마가 하라그래서 하는게 뭐가문제죠
낭만찾다가 좆되는사람 많은데 그래도 우리보다 20년 더 오래 산 사람들 말 듣는게 낫지
게임으로 치면 뉴비랑 고인물 느낌인데ㅋㅋㅋ
https://cafe.naver.com/hraiin 제 카페와서 같이 고민 해보실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