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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 [936616] · MS 2019 · 쪽지

2023-03-27 20:39:35
조회수 1,223

정신 나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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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시작할 때 매일 플래너도 쓰면서 열심히 살았는데

뭔가 산만하고 미칠 것 같음


매일 처리할 주간지나 딱 맞춰놓은 스케줄도 잘 수행하다가

강의 하나만 들으면 돌아버릴 것 같아서 30분쯤 되면 안절부절 못하고 일어서서 

서성이다가 결국 자리에 앉는데 귀에 들어오는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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