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등급(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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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혹시 5->3가면서 (원래 잘했다 미끄러진 케이스 말고!!애초 국평오였다가 3된분들) 문제풀 때마다 어떤 기분들음? 막 안 풀리는 문제도 많고 그 때마다 성적 안 오를 거 같고 막막한 기분같은 거 느끼심??여즘 문제 푸ㄹ고 뉴런듣는데 강의도 이해하기 너무 벅차고 그 삼차함수 관련된 22번 문제나 비슷한 문제들 설명..이런거 진짜 하나하나 진행할 때 무슨 논리로 저렇게 되지 이런 걸 이해하려고 노력중인데 시간도 많이걸리고 6-7시간 대비 뭔가 효율 떨어지는 거 같아서...경험해보신 분들..조언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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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반박시 님말이 다맞음 저는 뉴런을 하는 사람 기준을
내용은 이해할수있는데 문제 풀때 그내용을 못떠올리는 사람이 뉴런듣는게 맞다고 생각함
이해조차 못하면 시발뉴런이 맞는거 같음
네넵..!!반박할 생각 1도 없고요,궁금한 거 물어보는 건데 진짜 시비 아님 저도 제가 24뉴런 듣기엔 벅찰 거 같고 그렇다고 시발점듣기엔 거의 다 아는 내용이라 23뉴런 들으면서 모르는 부분나오면 이해하며 제껄로 가져가는 방법으로 하는 중인데 ㄱㅊ나요?
5에서 3까지 4개월만에 올렸는데 저도 그때 진짜 똑같은 생각했어요 근데 대가리 깨지먄서 풀다보니 올랐어요 일단 수학은 대가리 깨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이 중요한듯해요
오!! 뭔가 풀면서 오늘 하루 얻어간 게 있긴 하지만!느낌상 진짜 조금인 느낌..!이 들어요 요즘
저도 그때 2시간에 1문제 풀기도 했어요 갠차나여
전 진짜 상상을 많이 했네요 상상모고 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