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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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딩초 4학년 때인가?
진해 살 때였음. 당시는 경상남도 진해시였는데 지금은 창원시 진해구가 됐는데 당시 아파트 이름도 기억하는데 코아루 1차라고 있었는데 내가 101동인가 살았었고 어느 날 그 앞에 말티즈 새끼 버리고 갔었더라고.
걔 데리고 주인 기다려봣는데 주인 한참 기다려도 안오고 그러니까 결국 내가 개 데리고 내 집 가서 엄마한테 멍줍햇다 그러길래 왜 주어왔냐 그니까 당시 주인 기다리는데 안와서 데리고 왔다 그러니까 동물병원부터 먼저 갔었는데 지금은 보다시피 개 키우면 심장사상충 치료 받는데 당시는 그게 없었다는 거
심장사상충이 당시 개들 치사율 ㅈㄴ 높은 걸로 유명햇는데 얘가 2008년 2월쯤에 시름시름 앓다가 죽어서 가족이서 그 녀석 관만들고 묻으러 갔었는데 ㅆㅂ 생각해보니까 이때가 인생 전환기인가 싶었다
1차 흑화인가 안그래도 봉와직염 심해지기 전에 입원해서 큰일 날 뻔 햇는데 나으니까 개까지 죽어서 멘탈 박살나고 흑화해서 5학년 때 집단 따돌림까지 당함
내가 근데 애들한테 도움 안 청하고 참앗던 이유도 애들이 이해 못할 거 같아서엿음 하긴 그 나이대 딩초새끼들이 뭘 이해하것냐....
사건사고 빈발해봐라 ㅈ같다 아주그냥
글고 진해 코아루 101동 앞에 말티즈 새끼 버린 새끼 들어라
언젠가 천벌 받는다 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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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1살 되보이더라 그런 귀여운 아이를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