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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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Forbes Nash Jr. [1123846] · MS 2022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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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폭폭#~
이니셰린의밴시 보셨나요
앗 지금 봤네요,,, ㅎㅎ 뭐 괜찮아요 감정선따라가는게 괜찮음 드르렁아니니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저도 보긴 봤는데 이게 애프터썬처럼 아예 무슨 사건이 일어난 건지조차 헷갈리는.. 그런 종류는 아닌데 콜름의 속내를 잘 모르겠음.. 파우릭의 능지가 된 기분임 저 나름대로는 시오반이나 콜름이 외로움 내지는 지겨움을 해결하고자 하는 것 같다고 규정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까 김혜리 평론가가 허무와 싸운다고 한 게 참 기막히다 싶네요 한 번 더 보면 뭔가 손에 잡힐 것도 같고 아닐 것도 같고..
뭐 작품이라는게 하나의 해석만 가능한게 아니잖아요? 아무튼 그사실을 주지하고보면 다시 보이는게 있지않을지,,,
문학으로치면 장르문학보다는 순수문학쪽에 가까운 영화가 아닌지,,,싶네요
열심히 가르치겠습니다.
국어사회,미대입시 전문
수능 언매쌍윤 1등급 (국어 / 생윤 / 윤사 / 논술)
서울대 의예과 정시 합격 실력(언매 백분위 100, 미적분, 물리학2, 지구과학2 만점) 및 서울과학고 졸업
1등급까지 함께 달려드립니다! 수능 국어 백분위 99 연세대학교 과외
연세대 경영 인문논술 26학번 합격자/연세대 인문논술 단기특
2027 수능 D - 106
칙칙폭폭#~
이니셰린의밴시 보셨나요
앗 지금 봤네요,,, ㅎㅎ
뭐 괜찮아요 감정선따라가는게 괜찮음
드르렁아니니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저도 보긴 봤는데 이게 애프터썬처럼 아예 무슨 사건이 일어난 건지조차 헷갈리는.. 그런 종류는 아닌데 콜름의 속내를 잘 모르겠음.. 파우릭의 능지가 된 기분임
저 나름대로는 시오반이나 콜름이 외로움 내지는 지겨움을 해결하고자 하는 것 같다고 규정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까 김혜리 평론가가 허무와 싸운다고 한 게 참 기막히다 싶네요
한 번 더 보면 뭔가 손에 잡힐 것도 같고 아닐 것도 같고..
뭐 작품이라는게 하나의 해석만 가능한게 아니잖아요?
아무튼 그사실을 주지하고보면 다시 보이는게 있지않을지,,,
문학으로치면 장르문학보다는 순수문학쪽에 가까운 영화가 아닌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