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창의성에 도움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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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가이즈, 션티입니다.
네 제목 그대로..
a bit controversial 주제에 대한
부족한 사견입니다 ㅎㅎ
영상만 보면 수능이 '주입식 교육'인 것처럼
표현한 거 같기도 한데,
수능강사로서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니
(물론 주입이 필요한 과목들이 있지요 영어, 암기 탐구 과목..)
창의성이라는 것도 '공부'라는 걸 많이 해야 생긴다,
정도로 받아들여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킬링타임으로 보시고
혹시 제 강의/교재/영어 학습 관련하여 질문있으시면
편하게 댓글주세요 :)
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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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일단 아는게 많아야, 창의성이라는게 생기고 의미가 있어진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거죠?? 저도 동의합니다..!!
네 맞습니다 ㅎㅎ
일단 뭐가 됐든 건축자재를 쌓아야지 DDP나 부르즈 할리파처럼 와 저게 뭐지 싶은게 나온다 싶습니다 ㅎㅎ
캬..!
덕코 개많으시다 ㄷㄷ
쓸데가 없네요..
저에게 나눔을 해주십쇼.
19000원 만들어드렸씁니다 ^^

션티는 신이야 !!뜬금 없긴 한데 ABPS가 저는 제일 창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이 신의 도구를 어떻게 떠올리신 겁니까
아 역시 절대절대 무에서 유를 창조한 건 아니고.. 나름 영상의 예시에 100%는 아니지만 부합한다고 할 수는 있겠네요 ㅎㅎ 기존에 있던 독해방식들을 조금 새롭게, 조금 다르게 연결하고 재구성했을 뿐이에요 :)
물론 그 '조금'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평가원 기출에서도 말씀하신 내용과 비슷한 주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저게 아마 그 평가원 기출일거예요 ㅋㅋㅋ
아 영상은 안 봐서 ㅎㅎ ㅋㅋㅋ
현체제 수능은 창의성에 도움이 안되긴 하는게, 기초 지식적으로 아는 게 많아야 창의성이 생기는데 지금 수능 출제범위가 너무 좁은 것 같아요... 삼차함수 요리조리를 잘 하는게 "아는 게 많다"라고 할 수가 전혀 없어서 ㅠㅠ
수학말고 다른거로 넓히면, 문과도 과학을 알기는 알아야 하는데 출제범위가 아니고
이과도 사탐을 알아야 하는데 출제 범위가 아니고 해서 그렇게 부르짖는 융합형 인재는 탄생하기 힘들고요
이상향을 외치는 일부 교육전문가들이 헛짓거리를 해서 아무것도 못챙기게 된듯
그래도 전 과목에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정체성은 유지하고 있어서, 수능을 잘 본 학생이 상대적으로 우수할 확률이 높은 게 유효한 건 여전히 팩트이지만, 이렇게 범위가 좁아서 출제 포인트가 어그러져서 목적이 변별밖에 남지 않은 시험을 전국 모든 학생들이 최소 1년동안 뼈빠지게 공부하는건 좀 아쉽긴함
아주 동의합니다 지금보다 좀 더 얕게 좀 더 넓게 공부해야 한다고 봐요
작년에 선생님 덕분에 4에서 1로 올렸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그것과 별개로 3수를 하게 되었는데.. 프리퀀시 작년껄로 봐도 될까요?
아 네 그럼요 ㅎㅎ 정말 예문까지 5회독으로 씹어먹겠다.. 생각하시죠 더 확고한 1등급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