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명한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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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평가를 가지고 상담을 하잖아요
학교에 상담을 오래요 수시를 뭘 넣으래요!
재수생은 또 어쩌구저쩌구 어저꾸저쩌구
성적분석을 하고 지1랄을 한데요
맞아요!
합리적으로는 맞는 말이예요
통계적으로는 맞는 말이예요
그러나! 60만명한테 맞는 말은 나에게는 필요없는 말이예요!!!
그건 60만명한테나 하라고!!
나에겐 120일이남아있다고
-한석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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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수를 해서라도!
서울대를 가라!
쪽바리 새끼들은 그렇게 하잖아!
왜 우린 못해!
아 ㅈㄴ 멋있다 진짜
자기가 60만명에 들어가지 않을거란것도 착각이죠
수학선생이란 분이 통계를 그리 씹어버리면..
수만명을 가르치는 인강강사가 할 말은 아닌듯
지금까지 열심히 했던 학생 그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할 학생을 대상으로 흔들리지 말고 공부하라고 한 말이었어요 그냥 수업도중에 "학교선생 개무시해"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