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1 자작 맞추면 3천덕코 + 여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2240351
접점파티네요. 어렵지 않습니다.
선착순.
여담 & 번외문제)
원래는 이런 문제를 만들려고 했답니다. (풀지 마세요! 저도 답 몰라요.)

왜 이걸로 안 만들었냐 하면
안 풀려서요.
3시간 정도를 투자했는데도 될 듯 말 듯한데 도저히 안 풀려서
그냥 때려치우고 원 2개짜리인 다른 걸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내도 제가 풀 수 있는 걸 내야죠...
0 XDK (+2,050)
-
2,000
-
50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81/8
89
정답! 3천덕코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푸셨나요?
번호대릉 정한다면 어디쯤 올 것 같나요?
c1의 중심이 (1,0) 반지름이 1
c2의 중심이 (k^m, m), 반지름이 m
이라서 두 중심 사이 거리=반지름 합
쓰면 되네요
10번대 정도 난도?인듯 합니다. 모고를 많이 안봐봐서 가늠이 잘은 안되네요 ㅋㅋ
덕코 감사함다
잘 풀어내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문제 진짜 깔끔하네요!
사실 구하는 값에 대입하는 숫자를 대입하면 3:4:5의 길이비를 가지는 직각삼각형이 되어서 더 깔끔하게 풀 수도 있습니다ㅎㅎ
좋은 평가 감사합니다!
참고로 아래 문제는
a=1/2 [1-(k-1)\sqrt{(-k^2+2k+14)/(k^2-2k+2)] 라 했을 때
(k^a -1)^2+a^2=4의 해여서
우리가 아는 방법으로 풀 수 없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문제를 다 만들고 식을 세우는 것보다 중간중간 과정에서 식을 세운 후에 그 식이 풀리도록 상수를 설정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세상의 많은 문제 중에 우리가 정확히 풀 수 있는 것은 극히 드무니까요. ㅎ
좋은 하루 되세요!
오... 확실히 다 짜놓고 맞추는 것보다는 중간중간에 식을 세우는 게 낫겠네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문제가 아주 좋네요직역하면 잘 풀리는게 제 스타일
취향에 맞았다니 감사합니다!
엇…. 저도 저거랑 되게 비슷한 거 만들었는데 ㅎㅎㅎ그림이 예뻐요!!
지오지브라와 한글의 힘이죠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