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멘토 바론 [829797] · MS 2018 · 쪽지

2023-02-23 21:26:23
조회수 2,380

젤렌스키에 대한 평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2186700

저 정도까지 버틴 거면 존나 잘 뻐긴 거임.

비유하자면 현 메타에 그레이트 모스 소환하려고 6턴 뻐긴 거 이상이나 동급이라 할 수 있는데 요즘이면 6턴 안에 할 거 다함.

그리고 가장 높이 평가하는 게 상황 정보 자료 수집을 통한 국제사회 지원 유도나 항전 의사 표현을 통한 민족 투쟁의지 고양으로

이미 젤렌스키는 우크라 민족 독립운동의 상징이자 몸바친 성자와 같은 존재로 우크라 내에서 그를 욕하는 순간 몰매맞기 딱 쉽다 볼 수 있음.(그럼 ㅅㅂ 전쟁났는데 누굴 믿음? 나랏님 믿어야지.)


그리고 우크라 내에서 6이란 숫자는 행운의 숫자로 여겨질 가능성 큼.

젤렌스키가 6대 대통령이라.


글고 그레이트모스 소환하려다 이미 게임 다 끝나잇엇겟지.

아무리 좋은 카드 떡칠해도 그레이트모스 소환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임. 소환해봣자 강탈장이랑 격류장 처맞으면 망했어요.


아마 미국이나 폴란드, 영국, 독일, 프랑스에서 탱크랑 다연장 로켓포 지원받으면 푸틴은 틀림없이 핵무기 가지고 지랄 떨겟지.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