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나가 뒤지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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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빨리 대학 가고 싶어요
지방 살아서 집에서 독재 하고 있고 순공 14~15시간씩 채우면서도 너무 서러운데
안 그래도 난리입니다 진짜 ..
자기 운동한다고 중2 애가 근자감만 높아서 쌍욕하고
방금도 쓸모없는 ㄴ아 이러네요 ㅋㅋㅋㅋㅋ ㅜㅜㅜ 대가리에 돌든 ㄴ아 .. 이러고
자기가 똑똑하면 뭐라 말 못하겠는데
멍청한 아이가 하니 기분이 진짜 ㅎㅎ
그냥 집 나가서 해야 되겠죠 ㅜㅜ 스트레스 받아요
가족들이 자존감 낮출 때 어떻게 하세요 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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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최대한 안 봐야죠.. 힘내세용
저도 비슷했는데 그냥 나가는게 편해요
아무래도 그렇겠죠 ? 감사합니다 !
동성이면 개패시고
아니면 무시가 답임 지가 안해봐서 그렇지..
못 때려요 ㅜㅜ 운동하는 애라서 힘으론 안되더라구요 .. 감사합니다
힘내세료..
저두 동생이 언제 대학가냐고 자기랑 같이가고싶냐
그래가지구 우러따..
부모님께 집 구해줘라 동생땜에 하기힘들다 말하고
아 쟤가 문제구나를 인식시키죠..
감사합니다 ! 진짜 간사한 애라서 부모님 있을땐 안그래요 .. 말 해보겠습니다 ㅜㅠ
글 작성자님은 못 이기셔도 야구빠따는 이길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해요 !
동생이 그 ㅈㄹ하면 한 번 뒤집어 엎으셔야죠
저번에 한 번 그랬는데 그땐 또 잠잠하다가 다시 난리네요 .. ㅠㅠ 감사해요
중2병이네
놀랍게도 유딩때부터 진행 중입니다
태생이 중2병 ㄷㄷ

세간에서는, 가족은 험난한 세상 속 ‘최후의 보루’로 통상적으로 여겨지는데다름아닌 그 가족이 자신을 짓밟을때는 이루 말할수 없는 고통이 밀려올것같네요
제가 어떤 말을 해드리기 참으로 조심스럽지만은
선생님의 가치는 그런 말에도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빛나는 사람이고 더욱 빛날수있는 사람이니까,
이 또한 꽃이 더욱 활짝 피기 위해 거치는 시련이다 생각하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하긴 참 어렵죠
가족으로부터 받는 고통은 참으로 커서, 극복하기 쉽지 않으니까요
그래도 오르비언들이 선생님 응원하는거
그거만 알아주시면 좋겠네요
ㅜㅜ 감사합니다 !! 좋은 말씀 힘이 되네요 !! 감사해요
제 동생이면 개 팼습니다
ㅜㅜㅜㅜ
응원합니다 제 동생은 반대로 공부 더럽게 안해서 부모님이 힘들어하네요
감사합니다 !! 걱정이 많이 되실 것 같네요 ㅜㅜ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같이 싸우세요. 잃을게 없으면 질 수가 없습니다.
광기를 여동생에게 보여주세요
사실 진짜 계속 저렇게 말했어서 내가 왜 살까 싶더라구요 ㅎㅎ .. 그래서 살자 하려고 옥상까지 올라갔었는데 그거 알고도 저러네요 그때 찐 광기였는데
참 .. 감사해요 !!
일단 제가 님의 상황을 모두 아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 제가 님 상황이라고 가정해본다면
1. 여동생의 말을 완전히 무시하고 대화자체를 안할 겁니다.
애초에 동생이 저런말을 하는 이유도 보통은 반응이 있으니까 하는데 계속 반응을 안하면
동생도 멈추겠죠.
2. 만약 계속 무시하는데도 안 멈춘다면 마지막으로 경고하고 그래도 저런 말을 한다면 동생 방에가서 동생 책상을 뒤엎어버리고 한마디도 안하면서 동생이 때려도 다시 때리거나 하지않고 거실에서 계속 가만히 서있을 겁니다. 부모님이든 동생이든 누가와서 말을 하더라도 끝까지 거실에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서있다가 내일 공부하러 나갈 것 같습니다.
죽으려고 옥상까지 가신적이 있으시다면 그 죽으려고 했던 각오로 제가 적은대로 해보세요. 모든 자존심은 갖다 버리고.
진심으로 조언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ㅜㅜㅜㅜㅜ
또 그렇다면 이렇게 시도해 보겠습니다 감사해요 정말 !
핵심은 방개판으로 만드는 행위 이외에는 완전히 무대응함으로써 사람 질리게 만드는 겁니다.
이후에 잠잠하다가 또 헛소리하면 또 가서 책생 엎고 2번 반복하면 됩니다.
오냐오냐의 부작용
그러게요 .. 혈육인게 원망스럽습니다 ㅜㅜ
가족 아니고 남이라고 생각합니다..남보다 못한 인간인듯
그게 맞겠죠 .. ? 그래도 가족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들어 그냥 혐오스러움만 가득하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매우 비슷한 상황인데, 가족이여서 매일봐야되는데 어케해야할지 고민하다가 나온건데 그냥 매일같이 독서실다니고 집가면 무시하면 좀 낫드라고요
저도 밖에서 해야 하나 봐요 .. 감사해요 ! 행상인님도 힘내세요 ..!!!
독서실을 따로 다니시면서 점심 저녁을 사드시는 건 어떠실지?
주변에 독서실 시설들이 좀 열악해서 안 가고 있었는데 찾아 봐야겠어요 ㅜㅜ 감사합니다
아무리 힘이 세더라도 연장든 사람은 제압할 수 없으니 피하라는 것이 호신술의 정론입니다
말 안통하면 짐승이겠거니 생각하시고 몽키스패너 꺼내듭시다
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
피하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감사해요
동생 뚝배기 깨버리세요
!!! 언젠간 도전해볼게요
의외로 열등감, 분노 등의 부정적인 감정은 좋은 연료가 됩니다
다만, 그 감정에 매몰되지 않도록
고전소설에 자주 나오는 영웅소설처럼
내가 역경을 마주친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엇 사실 저 이렇게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 중이에요..! 훨씬 낫더라구요
이겨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한 번 정색하고 꾸짖은다음 쭉 무시까보는건?
감사해요 그냥 쭉 무시가 답인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여동생이면 개패면 됩니다
물리적인 힘은 지금은 부족하지만 언젠간 꼭 때리는 걸 도전해볼게요 ㅎㅎ ㅜㅠ
감사해요
최대한 걔를 안 보고 살고, 안 볼 때는 생각도 안 하시는 게 답입니다. 패라고 하는 댓글들 가능하시면 모르겠지만 아니라면 동생으로 인한 감정 소모부터 줄이시지요
넵 !! 그냥 재수 끝나면 볼 일도 거의 없을 거고 생각 안하려구요 말씀해주신 것처럼 신경을 안 쓰는게 맞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