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홍익대 한의대 간 꿈을 꾼 사람 [850790] · MS 2018 · 쪽지

2023-02-18 20:34:48
조회수 3,318

내 행동이 타인을 감동시키지 못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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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행동에 절박함이나 간절함이란게 안보였나 봄


사람은 치열한 사람의 열정에 감동하고 이를 응원해주는데

나라는 사람의 

게으르고 느려터진 행동, 낮은 집중력은


남들에게 간절하고 치열해보이지 않았나보다.


불면증이라는 핑계를 삼아 탓하고싶다


나는 매일밤 자는게 너무 힘들다.

고등학생 때부터 잠에 드는게 힘들어 항상 새벽에 자고

다음날 아침에도 영향을 준다.


이 불면증을 치료해보려고

매일 자기 전


수면에 좋다는 


락티움 단백질

테아닌

마그네슘

을 먹지만 효과가 없다.


그래서 멜라토닌을 먹으면 다음날 아침은

너무 피곤하다.


사실 불면증이 아니라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살지 않는 내 정신을 바꾸고 싶다.

규칙적으로, 절도있게, 통제하며 


흔히 말하는 자기주도적으로 생활을 하는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게 

아마 내 수험의 큰 실패요인 일 것 같다.


내 불성실함은 남을 감동시키지 못했다


오늘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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