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헹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21068
아 저녁에 떡국먹었더니
금방 배가 꺼졌어여 ㅜㅜ
뭐 먹고싶은데..
빵집에 사러가고싶은데.... 추워서 집밖에 나갈 엄두가 안남 ㅜㅜ
아까 도서관 갔다가
정류장까지 걸어가기 싫어서
도서관 터미널에 있는 누비자를 타고 버스정류장까지 갔는데
그 잠깐 걸어서 얼마안걸리는 거리 자전거 탔다가 손 떨어져나가는줄 알았음 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ㄷㄷ
이럴땐 밖에 나가는거 아니랬어여 ㅠ ㅠ...
뭐라도 시켜드세영 !!!!!!
맨손으로 자전거탔나 ㄷㄷ
전화만 받아도 손찢어질 날씬데
잠깐 도서관에 책가지러가던거라서.. 장갑은 안챙겨갔꺼든요
그리고 요 며칠 계속 장갑없이도 누비자타고 돌아다녔었음..
근데 오늘은 레알 ㅜㅜ
끔찍,,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