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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락쿠스 ☆〃 [213636] · MS 2017 · 쪽지

2011-01-16 21:40:42
조회수 87

헤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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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녁에 떡국먹었더니

금방 배가 꺼졌어여 ㅜㅜ


뭐 먹고싶은데..
빵집에 사러가고싶은데.... 추워서 집밖에 나갈 엄두가 안남 ㅜㅜ



아까 도서관 갔다가
정류장까지 걸어가기 싫어서
도서관 터미널에 있는 누비자를 타고 버스정류장까지 갔는데


그 잠깐 걸어서 얼마안걸리는 거리 자전거 탔다가 손 떨어져나가는줄 알았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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