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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 [223470] · MS 2008 · 쪽지

2011-01-16 21:02:47
조회수 179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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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2시에 자서 오늘 오전8시에 일어났어요.

그러다 오전10시에 자서 오후2시에 일어났어요.
그러고 대강 집청소를하고...한 5시??쯤부터 9시까지 헤롱헤롱 의자에 앉아있는데 막 선잠들고 -_-;

밤이 가까워지니깐 정신이 너무 멀쩡해지네요.
진짜 이런거 어디가서 치료받고시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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