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asos [478820] · MS 2013 · 쪽지

2015-07-04 01:13:38
조회수 943

화1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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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역때


화1을 어느정도는 해서



14수능때 무사히 1등급을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뭐 재수할때도 별 생각없이 화1을 택했으나



여기서 제가 간과한 사실이 있었죠.



14수능 화1은 제가 계산포텐을 터트려서



매끄럽게 18번까지 풀어나갔음에도 불구하고



19번 20번은 손을 대는 것 조차 불가능했다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간 화1을 잘한다고 생각했던



제가 문제인건지


화1의 대책없는 난이도가 문제인건지..



재수할때는 계산이 말리니 3등급이 나오더라구요



1년동안 무슨 놀면서 재수한것도 아닌데..



현역때 물1화1을 택했던 저는



삼반수를 하는 지금에 와선 지1생2를 하고있습니다만...



과탐 과목을 바꾼 것에 대해선 추호의 후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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