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짧은 영어모의푸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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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할때 뒤에거 안푸는사람 기준입니다.
듣기제외 50분으로 산정
18~30 10분
31~45 30분
나머지시간 검토/못푼문제 재도전
18~30-->거의 함정이 없는 유형들이기 때문에, 여기서 시간을 극도로 절약할 것. 예를 들면, 인물의 일대기를 다룬 지문은 5번선지부터 보기, 통계 지문도 5번선지부터 보기 등등 잡스킬 활용하기
문법은 시간을 오래쓰는 문제가 아니며, 모르겠으면 그냥 넘길것. 꼬이면 답도없다.
함축의미추론은 앞번호대에서 나오는 유일한 킬러라고 볼 수 있으며, 빈칸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고 푼다. 함축의미추론의 밑줄은 추상적인 멘트가 출제되기 때문에 해석이 안되도 알빠노이며, 빈칸처럼 다른 문장과의 의미관계로 추론한다.
31~45-->모르는 문제는 일단 넘긴다. 넘기는 기준은,
빈칸 : 글의 주제/핵심소재를 모르겠으면 넘긴다
순서추론 : <보기>문장이 해석이 안되면 넘긴다
문장삽입 : <보기>문장이 해석이 안되면 넘긴다
40~45는 쌩해석이라 스킬없음. 41,42번은 빈칸추론의 장문형태라 비슷하지만, 짧은 빈칸문제와의 차이점은 중간에 주제나 소재가 한번 비틀리는 듯한 느낌을 받게되며, 그 부분을 캐치하는 것이 글의 주제를 파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빈칸-->모든 문장이 해석되지 않아도 ㄱㅊ으니, 글의 주제를 파악하는것을 최우선으로한다. 빈칸을 풀 때는 많은 경우에 예시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시가 나오면 반드시 어떤 것의 예시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그 '어떤 것', 예시까지 들 정도로 중요한 '어떤 것'이 주제일 가능성이 크다.
+팁)조동사나,when이 쓰이면 90%이상 핵심문장이다. 조동사는 필자의 생각을 나타내기 위해 쓰는 단어이며, when(~할때)도 예시와 비슷한, 가정 류의 어투로 쓰일 수 있기 때문이다
순서추론 : 보기를 읽고, A/B/C를 대략적으로 살펴보며 대명사, 접속사 같은 문법적 힌트를 찾아본다. A/B/C중 보기에 연결되는 문장을 찾기보다는, 안 되는 문법적 근거를 찾아서 두 개를 소거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이렇게 해서 처음 하나만 골라내면, 남은 2개도 같은 방식으로 하면 되는데, 사실 처음것만 골라내면 나머진 별다른 문법적 근거를 못찾아도 맥락으로만 파악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
문장삽입 : 이게 제일 킬러다. 만약 아슬아슬한 1등급을 노린다면 문삽은 버리는게 나을수도?
일단, 보기가 해석안되면 끝이다. 시간낭비하지 말고 찍도록 한다. 만약 보기를 해석했다면, 보기 문장의 문법적/맥락적 상황을 통해 앞/뒤에 와야 할 내용을 생각해본다. 그리고, 그 내용을 모두 만족하는 보기를 찾아 답으로 한다. 다만, 답으로 결정할 때에, 본문의 문법적 근거와 어긋나지는 않는지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 이 부분은 대단히 꼼꼼한 인간이 아니라면 상당히 많은 경험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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