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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공감 항상 반대를 위한 반대.;;;
솔까 포퓰리즘;;
민주당은 저번 대선에 @MB가 말도안되는 포퓰리즘 공약(반값등록금. 반값아파트...)로 당선되는거 보고 배운거 같음 ㅡㅡ
하긴 저게 먹히는걸 봤으니....
MB랑 민주당이랑 솔직히 다를게 없음.
이 민주화의 과도기는 언제쯤 끝날라나.....
우리나라 정당들은 참 아직 선진국될려면 멀고도 멀은듯ㅠ
선거 때 포퓰리즘 남발에다가 네거티브전략(이회창병역비리.김대업.BBK등등)... 전형적인 민주당수법이고
한나라당역시 선거 때 아닐때 엄청난 병맛짓을 보여주고(차떼기 국쌍 ASS폭탄발언 등등) 개찐도찐;
민노당은 거의 뭐 북한로동당 2중대이니 할말다했구요
요즈음 오르비에 한나라당의 '반값등록금' 공약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데,
따지고보면 그거나 민주당의 '무상 3종세트' 나 별반 차이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 공약(空約) 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거죠.
다른점이 있다면 현 시점에서 봤을 때, "믿어줬더니 속았다" 와 "속을 가능성이 높지만 한번 믿어볼까" 라는 여론의 차이 정도?
동사무소 환급 얘기가 그럴듯해서 학생회 사람들이랑 얘기나왔을 때 한마디 했는데
실제 무상급식 했고 기초생활 수급자인 친구가 한 얘기 들으니 그것도 힘들 듯 해요
우리나라 행정이 진짜 개판이라 동사무소 환급 이런것도 시간 많이 걸리고 까딱하면 못받고
진짜 하위계층은 동사무소갈 시간도 없고 배운것도 없어서 복잡한 절차 못거치는데
교육도 무료잖아요 의무교육까지는 무상급식 필요하다고 봅니다
돈많은 사람도 초,중 학교 학비 안내잖아요
저도 의무교육까지 무상급식 원해요
우리 세금 걷어서 내는거지만...
조선일보...
언론이기를 포기한 신문
대한민국 대부분의 신문들은 언론이기를 포기한 신문같습니다.
비단 조선일보 뿐만 아니라... 꼭 조선일보만의 문제는 아닌듯
"뉴데일리" 앞에선
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미디어오늘뿐 아니라
조중동 + 연합뉴스 매일경제마저
"중립적"인 신문이 되어버리죠 ㅋㅋㅋ
한겨레랑 경향만이 신문입니까? ㅎㅎ 무조건 MB까 한나라당까이신거 같은데 그러려면 아고라나 가세요. 님이 언론이기를 포기했다고 주장하는 조선일보가 전국 구독률 1위입니다.
그 구독률 1위의 이유가 신문의 질때문인지 자전거 끼워주기인지 잘 생각해 보시길
1위 주장은 좀 말도 안되고.....ㅋㅋ
흐헝님은 그냥 보수쪽을 무진장 싫어하시는 전형적인 분인거같지는 않은데...
뭔가 그런 성향 조금... 있는듯
저는 복지측면에서 선별적 복지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무상급식은 초등학교의 경우에 한해서 복지가 아닌 교육의 의무차원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상의료는 사실상 보편적 복지가 아니구요
무조건 MB나 한나라당 까도 아닙니다 .. MB도 잘한거 많죠.. 금융위기 회복도 잘했고, 오바도 있었지만 g20도 긍정적입니다.
문제는 잘한거 이상으로 잘못한게 너무 많아서... 쩝..
근데 님 말도 들어보면, 초등학생 무상급식정도는 해도 될듯...
그게 중학교 고등학교라면 문제가 커지겠지만...
초등학교 전체 무상급식에
예산이 얼마나 드는지는 아십니까...
초딩 6개학년 총 250만명이라 치고 하루 급식비 2천원 칩시다. 그럼 하루에 50억입니다
급식먹는 평일만 대충 150일 이라치면 7500억인데
교육청에서 지금 예산으로 무상급식하면
방과후학교 저소득층학비지원 시설확충 등의 모든사업 그냥 GG쳐야됩니다.
그재원 어디서 다 마련합니까...
결국은 세금이 오를텐데...그럼 무상급식의 의미가없죠. 중상위층은 제돈내고 사먹는거일텐데
그냥 차라리 하위30%계층의 학생에게만 실시하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문이 정치적 스탠스를 취하는건 당연합니다만, 사실을 왜곡하는 신문은 언론이 아닙니다.
보수학자인 이상돈 교수의 인터뷰입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81
나라를 팔아먹는 한겨레도있는데요뭘
찬성하는쪽은 무상교육처럼 보편적 복지 향상의 차원에서 보는 것이고
반대하는쪽은 어려운 사람들에게만 선택적 복지를 하자는 입장이기 때문에 논의가 평행선을 달릴 수 밖에 없죠. 누가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쩝 이게 맞죠. 사실 저도 그렇게 못사는 편이 아니라 이런거에 둔감할 때가 있는데 또 정말 못사는 분들 보면 수치심을 비롯해 여러 문제가 있더라고요.
너무 대립되는 점이 많은 사항이니까 그냥 서울시 투표 했으면 좋겟군요 ;;
으 보기싫은 ㅠㅠ
근데 만약 사회적 약자, 계층 우선적으로 무상급식 실시하고빈민들 중심 복지에 예산을 투입한다는 것에 대한 반대의견인
어릴떄부터 차별감 + 사실 행정적으로 지원받기 힘들더라 등등의 이런 행정적 제도적 문제가 해결된다면 그냥 싹다 무상급식 하는것보다는 괜찮지 않을까요 우리애들먹는건데 부자 가난한 자 어디있나 요런 거 의견 제발 배제하고..
그냥 정책적인 면만 본다면 선별적 사회적 약자 중심의 지원이
훨씬 더 나은 대책 아닌가요 세금을 올리지 않는다는 가정하에서 보면 .....
선별적인 지원 및 약자우선 복지정책의 제도적문제점이나 그 정책과정상의 단점과 문제점들의
시정과 개선에 초점이 아닌 그것 떄문에 전체 무상급식을 해야한다.
그냥 모두에게 공짜로 하자 이 논리관계가 좀 이상한듯싶어요
진보,보수를 떠나서 무상의료는 진짜 아닌것같고 무상급식도 그닥 필요한지모르겠던데
그냥 불쌍한 아이들만 무료로 해주면되는거아닌가
무상급식 꼭 필요하나요? 전 잘 모르겠음..
그거보다는 교육 질 높이는데 돈좀 쓰지..
국회의원들 월급이나 좀 줄여야됨 무상국회의원으로
저도 거기에 동감.....
문제는 2011년 결식아동 예산이 0원이라고 신문에서 봣다는것...
잘못봣기를 바라지만요...
추가예산이 0원아닌가요?
다른 재단에서 예산 나오긴 해요.
아예 결식아동에 대한 지원이 전혀 없도록 놔둘 정도로 막장은 아니에요
무상급식 필요 합니까?
솔직히 지금 돈없는애들 다 급식비 대주는데 도대체 왜 필요한지
내 돈 내고 내가 좋은 밥 먹겠다는데........
무상의료? 해보세요
대한민국 의사 약사들 다 파업하고 난리가 나야 정신을 차리지
무상급식이 왜 필요한지 진짜 모르겠네요. 내가 급식비 지불 능력 있어서 내겠다는데도 굳이 무상으로 해주겠다니.. 말이 안나오네...
위화감 저거는 진짜 이유 댈게 없어서 대는거 같네요. 솔직히 학교에서 급식비 지원받는 애들 대충 다 소문나도 아무도 그거로 뭐라 안합니다.
애들끼리 그런거 따지고 왕따시키는게 어딨나요... 다 같이 잘 어울려 노는데;;;; 가난하다고 놀리는 애들이 이상한 애들이지...
단순 위화감 하나를 없애기 위해 얼마나 막대한 재원이 들지도 모르는 무상급식을 하겠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이건희 조카들 급식비도 대줄텐가? 참.....
ㅋㅋ 문제는 현실에는 그런 이상한 애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시기적으로 개인소득이 2만달러가 되기시작했을때부터 선진국들도 복지에 힘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당장 100퍼센트 지원은 힘들지 몰라도 점차적으로 개선해나가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것같습니다만
복지논쟁을 일방적으로 포퓰리즘으로 낙인찍는 것 자체는 꽤 심각해보이는데-,......... 전형적인 방법이긴하지만 참 우리나라는 잘 통해서 문제.............. '무상'이라는 정치적 공세만큼 위험한게 '포퓰리즘' 공세....
포퓰리즘의 학문적정의 자체가 굉장히 모호하고, 과거 관련 논문을 뒤적이며 읽어본적있지만 어느 학자던지 정의내리기힘든 문제인데 포퓰리즘으로 몰고가는 정치적 공세도 중단되야하고, 야당은 무상이라는 선전구호를 내리고
좀더 합리적 수준에서 논의가 오고갔으면...
듣고보니 그러네요. 먼저 포퓰리즘이 먼지 부터 정의내리고 가던지 해야지... 걸핏하면 포퓰리즘이니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