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기적적인 수기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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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컨대, 60일만에 평균4~5등급이 경인교대에 합격한다거나
인천대에서 반수해서 서울대를 들어간다거나 하는 수기를보면
예전에 (고2때쯤?)에 봤다면 거짓말이라 치부하고 저사람과 나는 머리가 달라 라고 넘어갔을텐데
고3때 처음으로 느낀 '몰입'이후엔 그런글을 볼때마다 이 사람도 몰입했구나
이 생각이 참 많이 드네요.
굉장히 짧은시간의 몰입이였는데, 제 인생에 있어 엄청난 가치관의 변화를 만들어낸
1개월이였는데.. 그땐 공부할때 힘들지도않고 너무 즐거워서 하루하루가 행복하기까지했었는데
수동적몰입이여도, 한번 몰입해봐야겠네요. 능동적몰입을 하기엔 입시란게 너무 타이트하기에..
몰입해서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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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힘 정말 크죠! 즐기면서 합시다ㅎㅎ
몰입하면 시간 가는줄 몰라서 행복 ㅋ
몰입하면 시간 가는줄 몰라서 행복 ㅋ
능능적인몰입=ㅇㅅㅅ하면댐
인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