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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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집에서...
보일러 따끈하게 틀어놓고...
두꺼운 솜이불 속에 쏙 들어가 배깔고 누워...
쌓아놓은 만화책을 낄낄거리고 보다가...
귤이나 까먹고 군고구마를 호호 불어가며 먹어야 제맛인데...
귤도 없고 군고구마도 없고...
만화책도 없고...
무엇보다 놀 수 없는 내 신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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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버스타고 복귀중...
처량한 신세ㅜㅜ...
설마 출근....
아뇨. 하지만 기사는 쓰고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