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메디컬에 집착하는지 이해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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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는 비싸고 경제는 불황인 와중에 취업도 안 되니
n수를 하더라도 직업이 보장되는 메디컬에 열광하는....
이러니 메디컬이 입결이 탑이지
진짜 씁쓸하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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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50일의수학 쪽팔려서 화면 쬐끄맣게해서 보는중 5 3
이번수능에서 그래프관련 기초가 좀 흔들렸던거같아서 50일수학으로 다시보고있는데...
지금 고3들 부모가 imf로 어렵게 취업하시고 자녀 어릴 때 미국 금융위기 오고 자식들 중학교 때쯤 권고사직 들어오는 걸 겪었는데
자식들의 일반과 취업에 더 부정적일듯
부모가 의치한약수 아니면 안된다고 재수하라고 눈치주는 비율도 21학번 이후로 급등했고요...
솔직히 제가 부모였어도 메디컬에 집착할 듯요...이런 상황에서 안정적인 직업은 겁나 큰 메리트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