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하고 수능수학에서 재능을 논하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1737518
기준: 실모 200회 분량(n제 실모 포함)
기출은 자이나 마더텅 같은 책 2회 이상
이거하고 1등급 안나온다? 그럼 둘중 하나임
1. 방향이 잘못됨
2. 재능이 없음을 인정하고 포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능 국어 비문학 예언 13 0
(이 글은 곧? 성지가 됩니다.) 1. 인문 - 덕의 윤리 및 의무윤리 2. 과학...
1등급 말고 만점은 언제됨
만점은 재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2211처럼 나오면 필요없을지도..? 근데 2306 2309 2311 전부 만점은 재능이 필요한듯
수능은 돈이 필요하다..
메모맞음
기출분석만 "제대로"하면 돈없이도 1등급은 나오겠지만 그걸 현역때 혼자 할수 있는 학생은 10명도 없다봅니다
그나마 인강패스사면 ㄱㅊ은데 요즘 책가격이 워낙 올라서
방향이 잘못 됬다는게 저렇게 양치기 하는데 그 속에 또 방향이 있다는 말씀이신건가요?
예를들어 특정 유형의 기본문제를 푸는데 너무 오래걸리면서 어떻게든 풀어낸다든지(비효율적)같은게 있겠네요
양치기하면서 혼자공부하면 문제는 많이접하지만 효율적인 풀이를 혼자 찾기는 힘들수도 있어요 이때 지도자가 길을 잡아줘야 하고요
n제 실모 200회 분량을 양치기할 수 있는 것 부터 재능이 필요한 것 같은데요. 재능이 없다면 하나 풀고 정리하는데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립니다.
1년정도 걸리겠죠
저는 1년에 저만큼 할 수 있는 것도 재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요. N수생이면 몰라도
저정도 못풀고 1년만에 1등급은 날먹이지
1년만에 저정도 풀어내고 1등급 받는 것도 재능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저정도 풀지도 않고 1등급은 씹재능충이거나 운이 좋았던 것이겠죠.
글킨하죠 노력 이라는 재능이 필요할듯
걍개씹인정합니다
인정. 예체능쪽에 반복훈련 잘하는 학생들이 저렇게 해서 단기간에 성적 상승시키는거 많이 봄.
많이 해봐야 그만큼 본인이 어떤지 알게 됨
기출 2회독하고 실모한 40~50개정도 풀고 수1 수2 n제 3권 미적분 n제 2개 풀었는데 찍은 거 다 틀리고 백분위 97뜨긴했는데..
ㄹㅇ 저도 3등급 전전할땐 재능이라고 생각했는데
수학 하루에 10시간씩 조지니까 수능은 노력이란걸 깨달음
결론은 시간을 박아야 됨
재능러들은 효율/흡수율이 좋아서 현역 때부터 잘 보는듯
머리가 좋아서 선행을 많이 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