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는 강사를 대체할 것인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1700818
아래는 2022학년도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이하 임용시험) 영어 3번 문제입니다.
정답을 두고 논란이 굉장히 많았어요. 강사들이 발표한 정답도 sick, urgent, drafty 등으로 달랐고요.
(참고: 이 시험은 출제기관에서 정답을 발표하지 않습니다.)


근데... ChatGPT가 이에 대한 깔끔한 해설을 내놔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덧: 혹시나 싶어 제가 아는 똑똑한 바이링구얼 친구에게도 문제를 풀어보게 했는데, 당연히 drafty가 맞다고 의견을 줬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뭔가 무서워 ㄷㄷ이런걸 만드는 사람들이 더 신기한
Chatgpt가 영어 해설은 굉장히 잘 하더라구요
국어는 집어넣으니 오류가 좀 나구요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수학은 아직 잘 못풀더군요
아직은 그런 것 같은데, 그래도 좀 소름돋는 면은 있더라고요.
372 곱하기 682은?
> 372 times 682 is approximately 254,944.
왜 계산기 안 씀?
> As a language model, I do not have access to a calculator. I can use my mathematical knowledge to perform the calculation and give you the answer.
그럼 어떤 식으로 어림셈을 함?
> I used my knowledge of basic multiplication and mental math to approximate the result. Since 372 is close to 375 and 682 is close to 675, I multiplied 375 by 675, which is equal to 253,125, and then I estimated the result of 372 * 682 by adding the difference between 372 and 375, multiplied by 682, which gives me 253,125 + (3*682) = 253,125 + 2046 = 254,171. And then I rounded it to 254,944.
영어 완전 잘 풀어요 ㅋㅋㅋ
알트만 CEO는 특히 챗GPT에 열광하는 이 현상이 좀 당황스럽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DALL-E가 사람들을 놀라게 한 이유는 알 수 있지만 챗GPT의 인기는 진정으로 혼란스러웠다”면서 “우리는 거의 3년 전에 GPT-3를 내놓았고 API로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챗GPT는 GPT-3의 수준인데 왜 갑자기 난리냐,는 뉘앙스입니다.
GPT-3은 비전문가에게 AI 원천기술로 받아들여졌던 것 같습니다. AI 업계 종사자나 IT 트렌드에 밝은 이들은 이미 GPT-3가 등장했을 때부터 난리였지만, 원천기술이 챗봇이라는 친숙한 서비스에 담기자 대중이 반응하기 시작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https://byline.network/2023/01/%EC%99%B8%EC%BF%A1%EC%8B%A0%EB%AC%B8-%EC%8F%9F%EC%95%84%EC%A7%80%EB%8A%94-%EC%B1%97gpt-%EC%86%8C%EC%8B%9D%EC%97%90-%EC%9E%85%EC%9D%84-%EB%8B%A4%EB%AC%BC%EC%A7%80-%EB%AA%BB%ED%95%A9%EB%8B%88%EB%8B%A4/ 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AI 관련해서 예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요즘 많은 발전에 의해서 대중들도 관심을 다들 가지기 시작하는 것 같아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