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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0% “부자들 세금 너무 적다”…중산·저소득층은 “지금이 적절” 9 7
고소득층 세 부담 ‘낮다’ 56% 중산·저소득층은 ‘적절’ 비율 높아 우리나라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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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퇴함 5 0
존나아프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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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9 0
지금 지옥이에요 지옥!! 비오면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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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ㅆㅂ 11 0
지하철에서 폰 꺼내다가 교통카드 바닥에 떨군 모양인데 사람들 개많아서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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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지금 나만 오류뜸? 0 0
업뎃 하니까 비밀번호 아이디 다 맞는데 정보가 틀리다고 ㅈㄹ하는데 왜 그러지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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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1 0
근데 담요 두르면 잠옴 이럴땐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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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방사는 현역 일반고 고3입니다 제가 1,2학년때 방황을 너무 많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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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이 미적런 -> 92점 6 0
미적런 하고 살면서 미적 처음 해봐서 김기현 파운데이션 사서 1단원만 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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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날짜는 잡았는데 5 0
혼자니까 머 할게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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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먼날임? 1 1
독재에 사람이 핑거스냅한거마냥 반이 사라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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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다른팀 가면 좋겠다 1 0
중요한 챔스에 다 이긴 경기에서 교체로 나올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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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얼리 미녀버드 기상 8 0
사실 과외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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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ㅈ반고 개 ㅈ같다 4 1
1. 일부러인짐 모르겠지만 뒷자리에 있는 내 바로 뒤에서 ㅈㄴ 크게 말하면서 수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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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곤약면을 먹지마 7 1
다이어트 중이라서 먹었는데 5번에 나눠서 다 토했다 뒤질것같음 맛은 괜찮은데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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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냐 11 3
드디어 더프 3모 한국사를 얻었다 밤에 후기 올려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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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0 0
지하철 타기 개 싫다 사실 걍 비 안 와도 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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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2 0
왜 이렇게 자주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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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은 2 1
파전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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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힘이 나지 않는다 3 1
아무것도안하고멍때리고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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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네 1 0
멘탈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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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는 편했던거도 더 편한 ui로 업데이트하는데 대성은 qna게시판부터 안불쾌한게 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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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반고 ㄱ근활 4 3
ㅈㄴ 긴 영어 책 아무런 의미 없이 읽기만 하면서 자지 못하고 자습 못하게 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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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0 0
더프 화작 75면 4등급은 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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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네요 2 1
오늘은 실내 운동을 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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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기상 4 0
국어실모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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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식은땀 나 0 2
그래도 지각은 면한듯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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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1 0
그게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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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아 손들어 19 1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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헿 1 0
조퇴해서 기분좋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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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너무 좋아 6 1
여기 지나가면 신분당에 ㄹㅇ 숨통이 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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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사 추천한 애들은 점수 깔개 구하는 악질이다 10 5
쌍사가 아니라 세계사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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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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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게꾼이 은행?에 매일 조금씩 저축하러 오는건데 이거밖에 생각이 안나네요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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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게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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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임.. ㄱㅊ은 걸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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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강제얼버기 함 7 0
해뜨자마자 방에 빛들어와 크아아악 신촌캠쪽 살면서 햇빛테러당해서 슬슬 광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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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생윤vs쌍윤 2 0
재수생이에욤 작년에는 예체능이였어서 걍 내신때 조금 공부한 거 빼고는 아예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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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ㅠㅠ 내가 왜 이렇게 아등바등 살아야하지;; 겨우 점인데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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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원 쌤 공통반 어렵나요? 0 0
시즌2 들어가려하는데 난이도 궁금하네요 박종민쌤 시즌1 들었었는데 좀 어렵고 안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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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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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 특정 ㅁㅌㅊ 5 2
1) 학교에 몇명은 네 오르비 전닉이나 현재 닉네임을 알고 있음 2) 커뮤를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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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정병옴 4 2
나 너무못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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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오르비하기 4 1
설마 특정되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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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하필은 1교시 수업 있는 오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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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일 7시기상임 어떰? 1 1
20대 초반이고 체력적으로 넘 힘들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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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살? 말? 0 1
오리온 지1 n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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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너무 좁아 아 6 1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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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런 할까요..? 4 0
미적 개념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킬러 문제들을 보는데 이건 진짜 어떻게 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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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실수 어떻게 잡냐 4 1
매일 모의중간고사 같은거 1개씩 푸는데 계속 실수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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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어린이날 쉬는줄 몰랏네 1 1
꿀~

비교언어학에 흥미가 있었는데 잘 읽었어요더해서 한국어도 원시인구어나 상고한어같이 고대 언어를 복원해보는 작업이 이뤄졌으면 싶어요
고려-조선조와 달리 기록이 사실상 0에 수렴해 힘들 테지만..
그죠. 싹 다 불타고 남은 기록은 없으니 진전이 거의 없다고 봐야죠. 사료가 더 나와야 될 텐데 아마 몇십 년이 지나 봐야 기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고고학자인 저희 아빠 말씀으론 한국전쟁 당시 공습을 피한 북한 사찰이나 일본 왕궁 수장고에 다수의 언어학 관련 자료가 발굴되지 못하고 보존되어 있다고 들었어요
선생님 사시는 제주지역의 고문서들도 결7호작전의 일환으로 일본으로 반출된 후에 행방이 묘연해졌다고..
언젠가 저도 그런 사료들을 발굴해 내는 게 꿈이에요..!
오 처음 안 사실이네요. 근데 항상 고대 한국어 볼 때마다 용두산 화재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멋진 꿈을 꾸고 계시네요. 언어학과 역사학은 상당히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는 분야죠
관심은 많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관심만 많음..
나무위키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약간의 편향적인 정보가 있긴 하나 꽤나 깔끔히 정리돼 있습니다
저는 학문적으로 접근해서 공부하고 싶은데 개론이나 총론 책 없을까요..
어떤 분야를 원하시나요?
문장을 연구하는 통사론, 어휘의 형태를 연구하는 형태론, 음운을 연구하는 음운론 등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문법에 관한 개론서는 이관규 교수의 학교문법론, 이익섭 교수의 국어문법론, 구본관 교수의 한국어문법총론과 고영근 교수의 우말론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본관 교수와 고영근 교수의 문법론이 가장 정설로 여겨지는 의견입니다.
그리고 언어학의 기본 개념을 잡는 데는 장영준의 언어의 비밀과 김진우의 언어 이론과 그 응용이 가장 좋을 듯합니다.
저는 음운론이요 ㅣ 역행동화 이런거 보면서 신기했어서... 함 찾아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배주채 교수의 국어음운론을 논문에서 인용한 것도 봤는데 괜찮을 듯합니다.
그리고 크롬에 '음운론 국어연감'이라고 검색하면 국립국어원의 자료가 나오는데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학교문법론, 한문총, 우말론 다 본 미친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근데 대학원은 문학으로 가는
와 ㄷㄷ
아 한문총이라 줄이는군요. 우말론은 줄여 쓰는데 맨날 한국어문법총론이라고 풀어 써야 해서 귀찮았던
이관규 교수님 학교문법론도 보고 국어교육을 위한 국어문법론도 봄... 1학년 전필 과목에선 학교문법론 쓰고 2학년 1학기 전선 과목에선 한문총 쓰고 2학년 2학기 때 이관규 교수님 수업에선 국어교육을 위한 국어문법론, 우리말 문법론 둘 다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