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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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내고 싶지 않지만,
제가 내야하는 의무감이 생겨서 낼때.
ex) 별로 안사주고 싶은 동생들을 어쩔 수 없이 만났을때?
정말 싫어요.ㅠㅠ
남자친구 한테도 많이 못사주는걸
얘네들 한테 낸다고 생각하면 속이 부글부글.........-_-ㅋㅋㅋ
제가 돈이 많을때야 별로 상관 없지만
(돈이 많았던 적이 거의 없는. ㅋㅋㅋ)
오백원 천원 아낄려고 걸어다니는데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 만나서 내고 싶지 않는 자리에서 돈을 낼때....
그래서 요즘은 만나고 싶은 사람 아니면 사람을 잘 안만납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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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고싶지만 돈이 없다
감사합니다
빚을 내서라도 사줌 아들은 치킨으루다가
와 엄마짱
ㅋㅋ 그런 자리는 안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