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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ㅇㅊㅇ [361827] · MS 2010 · 쪽지

2011-01-16 00:31:50
조회수 260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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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균을 부정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느냐, 긍정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논쟁이 발생하고 있지만

'지균의 취지에는 공감하나 현실적으로 부작용들이 나타나니 개선되어야한다'

는 것이 기본적인 공감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밑에 글에 공감이 가는데요... 지균이 논란거리가 되는 이유는

특기자는 한가지 공통점으로 묶을 수가 없고
정시는 기본적으로 수능이라는 만인 공통의 객관적인 지표가 있는 반면에

지균은 넓은 스펙트럼의 케이스들이 '좋은 내신'이라는 공통점으로 묶이기 때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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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펭귄이 · 342751 · 11/01/16 00:43 · MS 2010

    (뻘댓글) 지균도 논술봤음 좋겠네요// 요번 정시 논술 사교육 필요없이 냈다던데

  • 유소년 · 307085 · 11/01/16 00:44

    유형개혁 ㄷㄷ 10학년도 수시논술도 그랬죠.

  • ㅅㅇㅊㅇ · 361827 · 11/01/16 00:56 · MS 2010

    사교육 필요 없다는데 어려워서 받으나 안받으나 못ㅋ씀ㅋ 수준 아닌가요 ㅋㅋㅋㅋ
    10년도 지균이 그랬죠... 특기자 문제=지균문제-_-;
    하지만 그 때의 지균은 내신이 절대적이었고(서울대에서... 상위 60%~80% 이상은 안정권이라고.. 면접도 그저 인성면접.. 그 밑의 경합권만 폭풍구술..)
    올해의 경우는 면접은 안전하게(다른 곳에서 태클 안들어오게) 인성면접으로, 선발은 서류 위주로 한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