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하는데 미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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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일정도밖에 안남았는데, 학교다닐때 해놓은건 없고. 지금 다시하려니 막막하기만하다. 무작정 연필을 잡고 책상앞에 앉아서 문제를 풀어봐도 작년이랑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틀림. 수학도 성적을 올리기는 커녕 감이나 다시 찾을 수 있으려나 의심되고. 국어랑 영어는 책도 안펴봄. 학교 박차고 나왔는데 두렵고 불안한 마음만 가득하다. 밤에 집에 오면 공부하기로 했는데도 안지켜진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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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ㅏ아아ㅏ아아ㅏ아아ㅏ으으시팔 4 0
아 김승모 풀면 풀수록 ㅈㄴ 불안해진다 아니 왜이러지 ㅅㅂ 5회 98 6회 76...
힘!
고맙습니다. 시바
반수한누나가 한달이면 되돌아온대요 ㅋㅋ 근데 거기서 멈추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