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 제2외국어를 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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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당연히 할테고요.
경제를 계속 쉽게 내니까 이게 백분위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고민되네요.
한지로 갈아탈지 상당히 고민이 되는...(내신 빡세게 굴렸더니 수능 풀어보니까 40점대가 나오더라구요.)
제2외국어는 베어할지 아랍어할지도 고민...
작년에 베어를 벼락치기해서 남는게 없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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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KY까지 고민하고 계신거면 사탐 그닥 안중요하니까 밀고나가셔도 되요.
정말로 안중요해요. 그 시간에 언수외 더 맞추는게 이득.
11학번에 한번 불보정 때린 이후로 사탐 변별력은 거의 제로에 가까웠..
아마 실질 반영률로 따지면 KY도 2:2:2:1이 아니라 3:3:3:1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KY는 그닥 생각에 없어서요...
그렇다면 정 불안하시면 바꾸는것도 한번 고려해보세요.
언수외가 자신있으시다면요.
아시다싶이 사탐은 정말 오래안걸리잖아요..
저도 이과에서 문과 옮겼을때 1달 동안 사탐만 팠는데 그냥 1뜨더라구요.
물론 그때는 사탐 4과목 시절이라 깔아주는애들이 많았지만..
네, 말씀하신대로 시간이 많이 안걸려서 고민을 해보고 있어요. 근데 경제가 공부 안해도 쭉 50이 나왔으니... 뭔가 무기 뺏기는 느낌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이정도로 사탐 영향력이 없나요?
근데 베트남어가 어느정도로 양이 적고 꿀인지?
저도..
4,5일 보고 34점 받았었는데 문제는 이게 모두에게 쉬운거라서 말이죠..
몇등급잊ㅅ
백분위 87맞고 3등급 받았죠... 34가 아니라 32점일 수도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언수외는 어느정도 나오셔요??
0.1-0.4진동이요.
KY 고려안하시면 베어보단 안정적으로 2등급 받기 쉬운 아랍어가 낫지 않을까요 사탐은 전 법정이나 사문 추천드림
사탐과목 추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도 고등학교때 테셋공부도 하고 경제에 흥미가 있었는데 비슷한 이유로 수능에선 경제를 안봤거든요. 사문이랑 법정이 어느정도 경제랑 성격도 유사한 측면이 있고 사문은 응시자수가 10만이 훨씬 넘어서 잘하시는 분이면 아마 안정적으로 1등급 받으실것같고 백분위 손해도 경제만큼 크진 않고 괜찮을것같아요 법정도 그렇구요
만점백분위가 안정적이지 않은게 꺼려지는 터라 사문은 좀 그렇네요...
법정은 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법정
화자의 신뢰도가...ㅋㅋ 이유는 뭐죠?
정치의 대가 ㄹ혜님의 학교를 나왔으니 정치학을 잘 할 것이다
ㅋㅋㅋㅋㅋ 갈아탈건가봐요?
창조경제의 최후의 보루로서 남겠다
0.1에서 0.4정도면 KY못가나요? 이정도성적에 KY에 생각이 없으시다니..
수능은 1퍼정도 나와서요;;;; 작년에 연경제갔어도 반수했을거라 특기자를 안써서 말이죠...
못가는게 아니고 안가는거죠....;;
아랍어
추천이유는 무엇이신가요? 2등급 받기가 상대적으로 더 쉽다는 것 때문인가요?
예
경제 2년 해봤는데 하지 마셔요..... 다 맞아도 손해 삐끗하면 씹손해
ㅋㅋㅋ 원론은 잘보셨나요?
영어단어 워드마스터 외우려하는데 (하루 200개 정도..?) 한번쓰고 그거 가지고 다니면서 외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냔 워마 단어책 가지고 다니면서 외우는게 좋을까요??
전자가 읽기깔끔하거나 오기가 없다면 편리하니 괜찮긴하죠. 근데 전 그렇지 않아서... 외울때 책 갖고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