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김랄라브릴로 [1156220]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3-01-18 23:10:03
조회수 5,354

사문생윤 vs 윤사생윤 고민 중입니다ㅜㅠ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1423767

0.

- 올해 반수생, 현역 땐 수능으로 사문, 생윤함

- 고3 내신으로 사문, 생윤함

- 고2 내신으로 윤사함

- 윤리를 좋아하고, 사문 공부할 때 재미가 (상대적으로) 많이 없었음


1. 사문

- 사문 도표 타임어택이 어려움.. 벽에 부딪힌 느낌이고 극복이 안됨. 작년 수능까지 그랬었음

- 윤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이 적음

- 작년 내신으로 사문을 했고 1년동안 사문을 하긴 함


2. 윤사

- 윤리가 재밌음

- 생윤을 하다보니 생윤과 겹치는 부분, 윤사를 함으로써 생윤까지도 도움이 될 부분들이 혹함

- 사문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이 많음

- 고2 내신으로 윤사를 했지만, 고3땐 윤사 공부를 따로 하진 못함

- 반수생이다보니 1학기에 시간이 그렇게 많진 않을거여서, 이제와서 1년동안 안했던 윤사를 하는 게 무리인가 싶음 (국영수 성적도 올려야하는 상황이라..)

- 윤사가 고이고 딥해져서 여렵다는 글들을 봄




결론 : 개인적 흥미로는 윤사가 좋지만, 시간상 여건상으론 사문이 더 낫나 싶어서 계속 고민됩니다,,,,,

의견 여쭤보고 싶어요,...


+) 안그래도 작년 생윤 수능 때 너무 어렵다 느껴졌어서.. 1년동안 인강쌤 풀커리를 했음에도 많이 어려웠다보니, 윤사를 하고 윤리를 깊게 배우면 생윤까지도 같이 잡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 때문에 더 고민됩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