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시작 조심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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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초 개념은 첫 두 바퀴 속도가 관건
똑같이 20강 기본 개념을 돌렸을 때
이틀 걸린 학생은 70%가 남은 상태에서
다음 책이 그 위에 쌓이면서 누적 되지만
2주 걸린 학생은 망각 양 때문에
두 번 째 단계 시작이 다시 40%부터 시작
진도 중간 낙오되어
같은 개념 기초를 반복하게 되기 쉬기 때문에
첫 개념은 두 번째 바퀴 진입 속도가 관건

*첫 개념 시작 몰아 듣기
다음 난이도 진입 기회는 원 코인
난이도를 A - B - C .. 순서로 높여간다고 할 때
A 마치고 B 넘어갈 때 어려워서 이 전 단계로 다시 돌아가버리면
했던 내용의 반복으로 집중 및 시간 효율이 떨어지고
계속 같은 기초를 반복 성장 없는 무한 루프에 빠지기 쉬움
보통은 1단계를 두번 한다고
2단계가 더 쉬워지지 않기 때문에 시작 했으면
완벽히하지 못하더라도 끝까지 강행 해야하고
일반적으로 다음 난이도 진입 시 이해도는
60% - 70% - 90% .. 2~3단계에 걸쳐
이해를 덮어 씌우는 방식으로 성장
가장 시간 대비 성장 효율이 좋은 난이도는
10문항 풀어서 10문항 맞췄다면
이미 알고있는 것에 시간을 투자 한 것 이고
성장은 몰랐던 내용을
학습 이해 후 - 다시 풀어보는 과정에서 만 발생하므로
1) 10개 중 4~5개 내외 틀린 후
2) 해설지 or 강의 이해
3) 이해한 다시 풀이
4) 1~2개월 단위로 그간 틀렸던 오답을 총정리
1~4단계 과정이 반복. 누적되며 성장
성장해서 맞출 수 있게되면 난이도를 높여
계속 6~70% 정답률을 유지해 올라가야 함

* 누적 전체 상황표
개념 - 기출 - 문제풀이는 누적 병행
마치 복싱에서 기본기 적당히 익숙해 지면
기본기 + 샌드백
샌드백이 익숙해 지면
기본기 + 샌드백 + 스파링 ..
하나 씩 얹어가며 상호 보완 되어야 하는 것 처럼
개념을 다 하면 기출을 하거나
기출을 다 해야 문제풀이로 넘어가는 것이 아닌
개념도 기출도 모의 실전도
가능한 빠른 타이밍에 서로 병행 합류하여
상호 보완 성장 해야 함
풀이 - 해설 - 강의 순
기본적인 수험 진행은 모든 책이
1) 제한 시간 내 1차 문제 풀이 시도 후
2) 안되면 해설지 확인 - 이해 갔으면 다시 풀어보고
3) 안되면 해설 강의 - 이해 하면 다시 풀이
오답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케이스가 쌓이고
다양한 케이스가 모이면서 직관이 발생
케이스에 대한 경험치와 직관력이 함께 훈련되어야 함

미적분 처음 시작
첫 4주 정도의 기본 권장 수험
4등급 시작 기준 이 정도 페이스를 1년간 유지할 때
70% 내외 1~2등급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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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지 발행 상황 및 난이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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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3)이해한 후 다시풀기
이과정을 하고 그 문제를 몇번정도 반복하는게 효율적이려나요......그냥 자기것될때까지 텀 두고 반복하는게 좋겟죠?
3.6.9.11월 전체 오답을 한 번에 총정리하는 기간을 제외하면 / 하나의 문제는 가능한 첫
1~2차 시도에 이해 및 다시 풀어보기 정도까지 해 보는 쪽이 좋습니다.
등급 및 실력에 따라 시간 대비 가장 효율 좋은 난이도가 모두 다를거라서 같은 문항을 오래 반복적으로 시도하며 붙잡혀 있는 것 보다 책 마다 가장 효율 좋은 것 위주로 흡수, 다른 책 다른 문제 다양한 상황이 중첩되며 자연스럽게 케이스가 쌓이고 직관력이 발생하고 성장하는게 가장 빠를거에요:)

아하 하나 계속 잡고 반복하는것보단 다양한 걸 흡수하다가 겹치면서 점점 실력 키우는게 효율적이라는 말씀이군요 장문의 답변 항상 감사합니다'이해를 덮어 씌우는 방식으로 성장'은 상위 단계를 누적해 가며 공부할 수록 앞 단계의 이해도가 높아진다는 건가요?
예 파트에 따라 정도의 문제겠지만 수능은 1년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 얼마나 높은 위치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의 상대평가라서 1 - 1 - 1 을 완벽히 반복 이해 후에야 2로 넘어가는 학생에 비해 1 - 2 - 3 의 순으로 2 와 3을 통해 1의 이해 정도가 높아지는 학생이 유리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평소에 무의식적으로만 느끼던 건데 생각이 명확해진 것 같아요
선생님 지금 비대면 현강 들어가면 지난주 강의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ㅠㅠ
1월 지난 강좌가 곧 합류 용 압축 특강으로 개설 예정이니 현행 정규반 병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
타 과목의 개념을 돌릴 때도 위 방법을 써 보려는데
A과목 개념 몰아듣기-B과목 몰아듣기-C과목 몰아듣기-A,B,C 문풀 및 개념 다지기 순서로 진행하는게 맞나요?
국.영은 1년 내 꾸준히 일정 양을 투자하게되고 / 수과탐의 경우 개념 시작하는 과목있다면 진입시 망각 속도를 고려해야해서 수학 개념 - 2단계 - 3단계 - 모의고사 까지 끌어올린 후 모의고사를 유지하며 생명 개념 - 생명 2단계 - 생명 모의고사 .. 이런식으로 한 과목 씩 모의고사 까지 올라간 후 유지하며 다음 과목을 쌓아 얹습니다.
수학 개념 - 생명 개념 - 지학 개념 돌고 수학 돌아오면 아무것도 안 남아있는 경우가 많을거에요
그럼 예를 들어
1주간 수학 집중
그 후 1주간 탐구a 집중+수학 복습
그후 1주간 탐구b 집중+수학 탐a 복습
이후 전 과목 병행
이러한 방법이 맞을까요?
등급 등 상황에 따라 많이 다를텐데 미적분 처음 시작하는 학생을 예로 들면
미적분 단기특강 2일 - 미적분 2단계 2일 - 수능특강 모의Q 3일 - 마더텅 빨간책 모의고사 주 3~4회 계속 유지하며 2~3주에 걸쳐 어느정도 수학 성적까지 안정화 충분히 시킨 후 생명을 같은 방식으로 진입합니다. 모의고사 유지할 수 있는 힘까지는 올려 둬야 전 범위가 망각 손실 없이 효과적으로 쌓으며 나갈 수 있어요
넵
조언 감사합니다!!
항상 글 감사하게 읽고있습니다
그럼 사탐 2과목을 공부한다고 할 때, 두 과목을 매일 돌아가면서 공부하기보다는 한 과목을 빠른 속도로 1회독을 마친 뒤 다른 과목을 1회독하면서 1회독 마친 과목을 2회독하는 걸 병행하는 게 나을까요?
탐구 두 과목 만 신규인 경우를 기준으로 / 일 8~9시간 x 5일 정도 몰아서 기초 - 두번 째 강좌 까지 마친 후 첫 과목이 마더텅 빨간 모의고사 해설을 통해 강행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 2~3주 어느정도 안정화 되었을 때 모의고사를 유지하며 다음 과목을 시작하는게 보통 1~2등급 까지 가장 빠른 루트입니다.
쌤 칼럼이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선생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중학~고1 수학도 개념이 비어 있어 짧은 강의를 들은 상태입니다. 수1 수2도 다시 개념부터 잡아야하는 현역이고, 신규인 탐구 한 과목은 수학 정립 후 나아갈 예정입니다.
또 다른 글에서는 단기특강과 감잡기에 두 번 날짜 표시를 해둔 사진이 있더라고요. 초벌 ot에서 초벌은 모르는 걸 별표하고 넘어가라고 하셨는데, 단기특강과 감잡기도 그 부분을 3모 전에 다시 풀어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수1 수2 확통 단기특강과 감잡기를 모두 들어야하는 상태이면 단기특강-감잡기-수특q을 수1, 수2, 확통 순서대로 한 과목씩 끝내고 다음 과목을 시작해야 하는 것인지, 단기특강 수1 2 확통-감잡기 1 2 확통-수특q 1 2 확통 이런 식으로 번갈아가며 인강 단위로 끝내야 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