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살에 한의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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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맞는 사회현상인가 싶네;;
현역 때와 비교하면 너무 많아진 +4수 그리고 메디컬용 입시로 변질된 수능
라이선스 취득으로 바글바글 더 몰릴 거 같은데 대박이네 ㅋㅋ
N수의신 등급컷도 ㅈㄴ 올라갔네 레전드만 계속 나오네;;
내년 n수생 숫자가 궁금해진다 이 컨텐츠 재밌긴 한데 장수생 양성 영상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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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승자는 중중중휘 ㄷㄷ그런가 ㅋㅋㅋ;; 저도 늙은이라 이제
진지하게 저도 강사 활동 은퇴 후에도 수능이 남아있다면 한의대에 진학할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ㅎㅎ
진짜 감만 유지하면 언제든지 진입 가능이죠
국영탐은 정말 언제 응시하더라도 1등급을 받을 자신이 있는데 10대~20대초반을 투자해도 극복 못한 수학이 늙어서 극복이 되련지 모르겠네요 ㅎㅎ... 그만큼 문디컬이 어렵습니다. 중휘님이 대단한거에요.
도희님 한국지리 자료 너무 잘봤습니다. 3년 연속 50 쟁취했어요 ㅎ 꼭 한의대 오세요
고맙습니다 ㅎㅎ 한 20년 뒤 쯤에도 여건이 되면 노려보겠습니다.
국영탐으로 3합4 가능하시잖아요
저분은 그냥 노후용으로 가는게 아닌가 싶음
그렇긴 한데 고대 법대 나오신 엘리트 분도 노후보장을 못 받아서 한의대 가시다는게;; 대박이면서도 흐아
아 그건 그쳐…
보통 30대만 되도 머리가 굳어가고 40 50은 본인만의 고집 아집이 생겨서 새로운걸 받아들이는거 자체가 매우힘들어지는데, 거기서 또 새로운 도전했다는게 진짜 대단하긴하네요. 55살에 수능으로 한의대 라..ㅎㄷㄷ
진짜 레전드긴 하심;; 인강 없이 국영탐 2211 진짜 리스펙이죠
수시로 들어간거긴함. 확통 5등급
수시로 들어갈수 있음??
논술
아 그렇구나 감사합니다
논술 아님 동신대 논술 없음
저는 기필코 만학도 전형으로 한의대를 쟁취하고싶,, 다는 꿈을 꿨네요
61세에 면허따고 나오시면 힘드실텐데....
저 정도면 반쯤은 취미생활로 다니시는 거 아닐까요 :;;;; ㅎ
35년전 학생부가 지금까지 효력있단것도 놀라움..
가서 두학기 4.43 1등으로 전액장학금 받은 것도 놀라움22
ㄹㅇ클라스는영원한듯
이게 ㄹㅇ
근데 어느정도 경제적 기반이 있으시면 한의대 다니는거 실질적으로 문제될거 없지않아요..?뭐 가족 생계에 필요한 돈까지 끌어쓴것도 아닌것같던데....한의대 나와서 뭔가 계획한것에 대해 자금이 있으면 오히려 이득아닌가..
저는 이게 사회문제라고 보지도 않습니다.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하는 것이고 인생에서 정해진 것은 없기 때문에 언제 대학을 가든 언제 취업하든 그냥 본인 마음이고 본인 자유니까요. 오히려 "나이가 ~~인데 ~~~를 한다고??? 이거 문제가 좀 있는걸" 하는 시각이 더 편견있는 걸지도.
저도 이렇게 생각해요. 인생엔 가이드라인이 있을 지언정 정답은 없는데 말이죠
그런 의도는 아니였죠 ㅠㅠ;; 선택은 개인의 자유인데 그걸로 왜 뭐하라나용,, 그저 요즘 전반적으로 메디컬에 몰리는 현상 자체가 이슈지 않나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노후 보장 때문에 간거래요? 55살에 왜 갔지
노후보장 안되서 간거라고 말 안했는데
망상뭐임?
평생 직업이란게 사실상 거의 없어지고 있고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거에 대한 사회적 압박은 더 커지기 때문에 당연한 거라고 봅니다. 오히려 대단하신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ㅎㅎ
저분이랑 별개로 수시성적 사용은 최소 4~5년 제한 걸어야한다고봄. 수능은 매년 성적 리셋되는데
3년
그건 그런듯 형평성이 안맞는듯합니다. 정시는 한번 잘못쓰면 나락가는건데,
수시는 지속적으로 기회를 주는것이라, 기회의 평등에 어긋나는듯
애초에 현역이 학교내신 써서 가는건데 그 취지에도 안맞죠. 재수 삼수 까지면 몰라도.
두려운가? 나는 4~5 수 이상으로 제한 걸어야 한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