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홍익대 한의대 간 꿈을 꾼 사람 [850790] · MS 2018 (수정됨) · 쪽지

2023-01-15 15:23:11
조회수 2,846

국어 글읽기 깨달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1342068

아, 문장의 필수 정분만 읽으면 됐구나


영어의 1형식,2,형식,3형식4형식,5형식을 읽고

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은 묶고


문장의 필수 성분만 보고 해석해나가듯이


마찬가지로, 국어도

안은문장들, 을 전부 묶고 문장의 핵심 성분을 우선해서 보는게


문장을 더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겠구나


영어에서 구절들을 병렬처리해서 필수성분만 보듯이 

국어도 같은 범주의 구절들을 병령처리해서 필수성분을 보면 효율적이겠네



ex) 항원은 생체 속에 침입하여 항체를 형성하게 하는 단백질

->항원=단백질, 침입하고, 항체 형성


ex)기축통화는 국제 거래에 결제 수단으로 통용되고 환율 결정에 기준이 되는 통황다.

->기축통화=통화(유통되는 화폐), <국제거래에서> 통용, 기준

결제수단 통용, 환율 결정 기준


대->중->소 로

문장의 필수성분 보고

그다음 큰 성분

그다음으로 큰 성분으로


문장에서 문장요소들이 다 같은 수준이 아님을 알고

큰 수준에서 낮은 수준으로 구체화하며specify

큰 범위에서 작은 범위로 읽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한 문장을 읽을 때 

한 문장의 덩어리라는 큰 관점부터 단어라는 작은 관점까지

글을 읽고도 생략이나 놓치는 부분 없이 이해가능하다.

마치 공부하기 전 목차와 단원을 먼저보고

학습목표를 세우고 난 후 공부를 하면 


개념을 배우는데 개념의 생략(빠짐), 놓침없이 이해가 가능하다.


가끔 글을 읽고도 지문에서 이런 내용이 있었는지 놓칠 때가 많다.

그리고 글을 천천히 -> 단방향으로 이해하면서 읽다보니 읽는 속도도 느리다.


비문학을 읽을 때, -> 단방향으로 읽는 것이 아닌


먼저 지문에서 문장들을 다 나눠놓고 

한 문장, 한 문장, 구체화해가며 읽는것이다.


그래서 문장을 읽을 때는 두 번 읽어야한다.


1.처음 읽을 때는스캔하면서 문장구조 파악

2.두번쨰 읽을 때는 문장을 구체화하며 읽는다.


ex)B세포는 면역 과정에서 항체를 생산하는 형질 세포와 항원을 기억하는 기억B세포로 분화되는 세포이다.

->B세포는 형질 세포와 기억B세포로 분화

형질세포=항체 생산

기억B세포=항원을 기억


백신은 해당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체를 약화시키거나 변형한 항원을 말한다

->백신은 항원을 말한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