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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생활 [358123] · MS 2010 · 쪽지

2011-01-15 20:23:38
조회수 245

흐미흐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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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려워서

키보딩도 힘들구나

우리집은 거실은 난방을 안하는둡

부모님 큰방에 들어가계시고

...

일찍 방에 들어가서 잠이나 자라는 무언의 압박인가

이러면 나도 다 생각이 있다능

모르비라던가...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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