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한테 욕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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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말때였음
매주 수요일 체련의 날이라고
13시 부터 퇴근할 때까지 운동하고 쉴사람은 쉬고 그랬음
병사(옆부대 병사 포함)+장교 섞어서
매주 축구 때렸음
한번은 축구 하는데
아무리봐도 뺄 타이밍이 아닌데
뒤에서 마이볼 마이볼 소리 지르길래
그냥 무시하고 뻥 깠음
그리고
병사인줄 알고
아오 시발 계속 마이볼이래ㅋㅋ하고
뒤로 돌아봤는데
선임이 눈빛으로 대위 가르키는거임..
알고보니 소리치는 사람이 대위였음
다행히 형동생하는 사이라
나이스하게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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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이 글도 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