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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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지나가는 벤츠같다
예쁜데 감히 한다고는 상상하기도 어려운
그리고 상상하면 장벽이 일단 수십가지에
죄책감까지 드는건 왜일까
감히 나따위는 해서는 안되고 할 수도 없는것 같아
라는 생각이 들고... 그렇다
평생 여자 근처도 못 가보고 죽을 것 같단 느낌 들고
마치 내가 집에 있는 좋은 옷 감히 못 입고 나가는거랑 비슷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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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람'으로 한정해서 자괴감에 빠지지 말고
'좋은 사람' 만나려 해 보세요.
그럼 자신도 어떤 점 다듬으면 좋을지 짐작도 되고
어느새 괜찮은 사람 문득 다가와 있을 거예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짚신도 짝이 있는 걸요.
그게 그런 뜻이 아닌데..ㅜㅜ
음 자세히 어떻게 설명할질 모르겠으니.모르겠다
님 닭고기에요?
아뇨 그냥 사진만..
불가능한것